1.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121만건의 정치나 선거 관련 트윗글을 올린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2. 민주당은 장외집회를 열어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하며 총공세에 나섰고 새누리당은 검찰의 공소장 변경을 반박했습니다.
3. 내란음모 사건의 제보자는 이석기 의원이 지하혁명조직의 총책이라는 사실을 지난 5월 모임에서 알았다고 진술했습니다.
4. 금융당국이 제2의 동양사태 방지를 위해 금융상품 불완전 판매나 대주주의 계열사 부당 지원을 엄벌하기로 했습니다.
5. 특정 의료기기를 쓰는 대가로 70억 원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 40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6. 의붓아이를 안마기로 때려 숨지게 하거나 소금밥을 먹여 숨지게 한 비정한 계모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