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By OhmyNews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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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episodes

  • 61.[2부]"박근혜의 ‘통일'강조, 보수세 결집 위한 정치적 구호"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달 28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평화통일을 이룬 한반도는 핵무기가 없고 인권이 보장되는 번영된 민주국가가 될 것"이라고 하는 등 '통일'관련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6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1977년부터 통일부 생활을 한 경험으로 볼 때, 박 대통령은 통일이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한다"면서 "반북 세력과 북한 붕괴통일을 바라는 사람들의 결집을 노리는 국내정치용 구호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51 min
  • 60.[1부]"우리 학생들도 주체사상 알아야 한다. 왜냐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와 관련해 “"우리나라 학생들이 왜 김일성 주체사상을 배워야 하느냐”고 했다. 이에 대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6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知彼知己 百戰不殆’(지피지기 백전불태,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라는 손자병법의 한 구절을 인용하면서 이를 비판했다.
    34 min
  • [번외편] "21세기에 북을 '북괴'라고 부르는 복학생들"
    "군에서 제대한 복학생들 '북괴'라는 표현을 쓴다. 군에서 안보교육을 이렇게 하고 있다.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과 남북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굉장히 악화돼 있다.“
    노무현재단·한국미래발전연구원·한반도평화포럼·통일맞이가 10.4남북정상선언 8주년을 맞아 '동아시아와 유럽, 평화를 향한 동행'을 이라는 주제로 2일 세종문화화회관에서 연 국제심포지엄 제1세션 '10.4남북정상선언과 남북관계 그리고 동아시아평화' 토론회에서 김연철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는 이렇게 우려했다.
    1 hr 52 min
  • 59. 미군 왜 한국에 주둔하고 있을까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9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주한미군의 주둔 이유에 대해 "6.25때와 그 직후에는 북한의 남침 억지가 주한미군의 존재의 명분이자 그 실질적 이유였다"면서 "하지만 냉전이 끝나고 남한의 국력이 북한의 국력을 압도하면서부터는, 그보다는 다른 역할이 더 크다"고 말했다.
    1 hr 6 min
  • 58. [2부] "내년 한미연합훈련때 일본군 나타날까 걱정"
    일본 의회(참의원)가 집단자위권 등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11개 안보 관련 법률 제·개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한반도 유사시' 일본의 존립위기 상황 등에서 미군 후방지원을 명분으로 일본 자위대가 개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런 상황과 관련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2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제일 걱정인 것이, 내년 3월 키리졸브 한미연합 군사훈련때 일본 자위대가 미군과 같이 움직이면서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점"이라고 말했다.
    31 min
  • 57. [1부] "큰절'한미관계처럼 북중관계 보면 안 돼, 안통한다"
    최근 미국 국방부 고위 관료들이 중국의 대북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2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그걸 이제 안 것이냐"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이 미국 방문때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큰절하고 (일부 기독교 신자들이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의 쾌유를 기유하며) 부채춤을 추는 그런 한미관계처럼 북중관계를 보면 안된다, 안통한다"고 말했다.
    42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