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By OhmyNews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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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episodes

  • [번외편]문정인 “새천년? 당 이름이 뭐죠? 너무 자주 바뀌어”
    문정인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지난 17일,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 함께 한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토크쇼에서, 박 의원에게 “새천년? 당 이름이 뭐죠? 야당에 애정을 갖고 있는 우리 같은 사람도 당명을 잘 모른다. 너무 자주 바뀐다”고 지적했다.
    1 hr 4 min
  • 47. 정세현 "박근혜 경축사, 아베에 '부채탕감' 해준 격"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8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한반도 통일이야기, 속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광복 70주년 8.15경축사 중 대일 메시지에 대해 "일본의 과거사 문제는 우리가 외상장부처럼 계속 들고 있어야 할 문제인데, 이번 일로 일본이 우리에게 갚아야 할 외상을 (박 대통령이) 그냥 탕감해 준 결과가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우려했다.
    36 min
  • 46.정세현 "지금 같은 대북정책, 지뢰폭발 같은 사건 계속될 것"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8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13일 대구 공개방송 녹음)에서 "박근혜 정부의 지금과 같은 대북정책으로는 최근 발생한 파주 비무장 지대 지뢰폭발과 같은 분단의 비극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당장 북한과의 대화에 나서 경제, 문화, 정치 공동체를 위한 교류의 물꼬를 터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지뢰 사건 발생 배경에 대해서는 "북한이 박근혜 정부의 일방적인 대북정책에 대한 거부감을 이런 식으로 나타낸 것 같다"고 분석했다.
    1 hr 53 min
  • 45.[2부] 이종석 "김정은, 시장개방 등에서는 획기적인 일 하고 있어"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은 14일 '2015년 상반기 통일외교안보 분야 총정리'라는 주제로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북한 경제 상황과 관련해 "김정은 제1위원장은 장성택 처형 등으로 우리에게 매우 잔인하게 인식돼 있지만, 시장 개방이나 실용주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획기적인 일을 하고 있다"며 "북한의 시장화 흐름은 개방, 대외협력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고, 호전성도 약화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걸 적극 이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7 min
  • 43.[2부] "박근혜, 이희호가 북한 억류 4명 데리고 나오게 만들라"
    김대중평화센터 이희호 이사장이 8월 초(5일~8일) 에 방북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7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지금 북한에 김정욱·김국기·최춘길·주원문 씨 등 우리 국민 4명이 억류돼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이 여사가 방북해서 이들을 데려올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방북 승인만 하지 말고 남북관계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정도의 의미있는 대북메시지를 이 여사를 통해 전달하면 그걸 기반으로 억류자 4명을 데리고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32 min
  • 42.[1부] "전사자 영결식 박정희, YS도 안 가, 왜 DJ만 문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7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영화 '연평해전'이 화제가 되면서 당시 김대중 대통령이 전사자 영결식에 가지 않고 도쿄를 방문한 것에 대해 비판이 일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67년 당포함 사건때 박정희 대통령도, 96년 강릉무장공비 사건때 김영삼 대통령도 전사자 영결식에 가지 않았었는데, 보수 성향 대통령이 안 간 건 괜찮고, 진보 성향 대통령이 안 간 것만 문제를 삼고 있다"면서 "이는 (해군장에는 합참의장 이상은 참석하지 않는다는) 군 내부의 의전절차를 완전히 무시하는 얘기"라고 말했다.
    46 min
  • 41.[2부] "박근혜 정부, 북이 굽힐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면에서는 일관성 있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30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정부가 지난 26일 북한과 무기거래를 한 혐의가 있는 대만과 시리의 개인 3명·기관 4곳을 금융제재 대상자로 지정한 것에 대해 "유엔 안보리 제재대상은 아니지만, 미국과 호주가 이미 제재를 하고 있는 대상들이라는 점에서 북한으로서는 더 아파할 것도 없는 제재"라면서 "북한이 굽히지 나올 때까지 상대하지 않고 기다리겠다는 것인데, 그런 면에서는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에 일관성이 있다"고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34 min
  • 40.[1부] "북한인권사무소, 왜 하필 6.25 65주년 직전에 서둘러서 문열었나"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30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지난 23일 종로에 문을 연 북한인권서울사무소에 대해 "사무소장은 개소식 한 뒤에 8월초에 온다고 다시 나갔다. 그런데 왜 하필 6.25를 이틀 앞두고 서둘러서 문을 열었나? 그렇지 않아도 6.25발발 65주년이라 북한이 미국을 강하게 비판하는 입장을 낼 상황인데 말이다"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50 min
  • 39.[2부] 임을출 "평양 직장인들 밤에 투잡 뛴다"
    일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23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 출연해 "평양에는 오후 6시~오후 10시까지 문을 여는 야간장마당이 있는데, 평양에 다녀온 외국인들에 따르면 큰길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평양 골목골목마다 야간 장마당이 들어섰다고 한다"며 "평양의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 공식적으로 투잡을 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44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