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By OhmyNews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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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episodes

  • 38.[1부] 정세현 "북에도 드디어 권피아가 나온 것"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23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 출연해 "북한 권력자들 대부분이 돈주와 연계돼 있고, 돈이 많을수록 권력과 깊숙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도 '권피아'(권력자+마피아)가 나온 것으로,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조직이 북한 경제를 끌어간다는 얘기"라고 진단했다.
    53 min
  • [한통속 번외편] 이종석 "사드, 애초 미국이 말 못하게 딱 끊었어야"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은 17일 오전 정의당이 국회에서 주최한 '북핵증강, 미중갈등, 혼돈 속 한국 외교안보 대안을 찾는다'주제 토론회 기조강연에서, 사드체계 배치 문제와 관련해 " 처음에 미국이 말을 못 붙이게 딱 끊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대응방안에 대해서는 "현 정부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시간을 끄는 것"이라며 "그 이후 다음 정권에서 미국과 조금 소리가 나더라도 명확한 입장을 밝히는 방식으로 처리하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40 min
  • [한통속 번외편] 임동원 "우리 외교 가장 빛났던 순간, 6.15"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은 9일 서울 동교동 김대중 도서관에서 한 '6.15 남북정상회담 15주년 기념 학술회의' 인사말에서 "남북관계는 불투명하고, 대북정책을 둘러싼 우리 내부의 분열은 여전하다"며 "우리 외교가 가장 빛났던 순간이 바로 6.15였음을 기억하고 교훈을 찾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기조연설에서 "개성공단은 돈도 벌고 평화도 얻는 진정한 창조경제"라며 "박근혜 정부와 북한 당국이 개성공단을 시작으로 해주, 나포, 원산, 신의주, 나진-선봉, 함흥, 청진 등 북한 전역에 이러한 창조경제, 통일모델을 세우자"고 제안했다.
    33 min
  • 35.[2부]"남중국해 분쟁 미국 편들라? 우리는 중국때문에 먹고사는데"
    남중국해 분쟁에 대해 "한국이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대니얼 러셀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의 발언에 대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9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그동안 독도 문제에 대해 미국은 뭐라고 했느냐"며 "남중국해 문제에 우리가 미국을 편들면 중국이 보복해올 게 뻔한데 미국이 그에 대해 보전해줄 것이냐"고 비판했다.
    54 min
  • 34.[1부]"핵+인권문제로 북한압박? 메르스 대처보다 더 위험"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9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가 북한인권 문제를 북한 핵 문제와 연결시켜 북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기로 한 데 대해 "현 정부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문제 대처보다 더 위험하다"고 우려했다.
    49 min
  • 31.[2부]"전두환 아웅산사건 쾌도난마, 박근혜도 천안함 돌파하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6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1983년 버마 아웅산 테러로 그 자신이 죽을 뻔 했던 전두환 대통령이 그 다음해 북한이 LA올림픽 남북단일팀 구성을 위한 체육회담을 제안하자, '이 문제를 논의하는 것으로 아웅산 사건은 넘어가자'고 정리해, 이후 노태우 대통령 시절 중국, 러시아와 수교하는 북방정책이 가능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도 쾌도난마식으로 천안함 사건과 그에 따른 5.24대북제재조치를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53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