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By OhmyNews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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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episodes

  • 30.[1부]"김정일 '개성공단 30만명 필요? 군인 제대시켜 투입하겠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6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개성공단에 대한 북한의 애착(?)과 관련해, "2000년대 초반, '개성공단 3단계 2천만평이 완공되면 북측 노동자가 최소 30만명은 필요한데 가능하겠는가'라는 정몽헌 회장에게 그렇게 되면 인민군대를 제대시켜서 공급하겠다'고 했다"면서 "북으로서는 개성공단이 정체되고 김정일 위원장의 유훈을 이행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한 고민이 있다"고 말했다.
    51 min
  • 29.정세현 "반기문 '개혁·북핵 유엔결의 위반'발언, 북한 자극했을 것"
    북한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개성공단 방문을 하루 앞둔 20일 돌연 방문 허가를 철회했다. 이에 대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1일 방송된'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반 총장이 19일 '북한 개혁·개방 지원',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개발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사항'이라는 취지의 말을 했는데, 직접적으로는 이 발언들이 북한을 자극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27 min
  • 27.[1부] "케리 '대북제재 강화', 일본 해외출병 상황 만드는 수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18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사출시험에 대해 제재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9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지난 4월말 일본군이 미군과 함께 전 세계 어디든 출병할 수 있게 미일 방위협력지침이 강화한 상황에서 동아시아의 긴장상태를 조성해서 일본의 해외출병이 가능한 상황을 만들어가려는 계획된 수순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동아시아의 긴장상태를 조성해서 일본의 해외출병이 가능한 상황을 만들어가려는 계획된 수순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46 min
  • 26.[2부]"북한 SLBM? 언론, 너무 겁주지 말라"
    북한이 "전략잠수함 탄도탄(SLBM,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 수중시험발사가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 이후 상황과 관련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5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이번 시험발사는, 물속을 뚫고 폭탄 하나가 '퐁'하고 올라온 사출(射出)수준"이라며 '"언론이 지나치게 선동적이고 최악의 시나리오만 엮어나가는 기사를 계속 내보내고 있는데, 너무 겁주지 말라"며 차분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9 min
  • 25.[1부]"'동아'까지 남북관계개선 중요성 같은 생각, 다행이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2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최근 '동아일보'가 꽉 막힌 한국 외교의 돌파구를 남북관계 개선에서 찾아야 한다는 기사를 낸 것에 대해 "북한에 대해 가장 보수적인 '동아일보'까지 도와준다면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늦었지만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43 min
  • 24.[2부]"미국, 결정적 상황에서 한국 아닌 일본 편들 것"
    미국과 일본이 미일동맹을 대중국 견제 글로벌 동맹이라고 천명하고 일본 자위대가 세계 어느 곳에서든 미군과 함께 전투를 할 수 있도록 방위협력지침을 개정한 데 대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5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미국, 결정적 상황에서 한국 아닌 일본 편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53 min
  • 22.[2부]신경민 "AIIB 중국 줬으니, 사드는 미국에? 지적 사기다"
    신경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8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 출연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활로를 찾아야 하는 한국으로서는 중국요청대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가입했으니 사드(THAAD, 종말단계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는 미국이 원하는 대로 한반도에 배치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두 사안은 동시에 나오기는 했지만 전혀 차원이 다른 문제"라며 "이런 주장은 지적 사기다. 지식인들이 이렇게 접근해서는 안된다"고 반박했다.
    49 min
  • 21.[1부]신경민 "이희호 여사 방북, 과도한 기대 않는 게 좋을 듯“
    신경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8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 출연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김대중 평화센터 이사장의 방북이 남북관계 해빙의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대북메시지를 전할 필요는 분명히 있는데, 박근혜 정부가 그런 역할을 바랄까요? 저는 회의적"이라며 "과도한 기대는 않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46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