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By OhmyNewsSociety & Culture
Download on the App Store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episodes

  • 10.[2부] 김진향 "박근혜 정부, 개성기업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제재하나"
    정부가 개성공단입주기업들 중에서 북한의 요구대로 임금을 인상하는 업체들은 제재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개성공단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2008년~2011년)을 지낸 김진향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연구교수는 17일 방송된'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한반도 통일이야기 속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에서 “개성기업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처벌하겠다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40 min
  • 9.[1부] 김진향 "북, 2009년부터 개성공단 임금개정 요구…MB정부 외면"
    개성공단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2008년~2011년)을 지낸 김진향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연구교수는 17일 방송된'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한반도 통일이야기 속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에 출연해 “북한의 개성공단 북측 노동자 임금규정 개정요구는 어느날 갑자기 나온 게 아니다. 올 것이 온 것이고 뒤늦게 터진 것이다”라고 말했다.
    46 min
  • 7.“북한, 리퍼트 대사 피습사건에서 빠져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0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한반도 통일이야기, 속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에서,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 피습사건을 ‘정의의 칼세례’라면서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처단에 빗댄 북한에 대해 “북 내부적으로는 정치적 필요가 있는지 모르지만 남쪽에게는 하등 도움이 안되는 것”이라며 “북한은 이번 사건에서 빠져야 한다”고 말했다.
    30 min
  • 6."리퍼트 피습, 미국 ‘개인사건’ 규정, 한국 쫄지마!"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6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리퍼트 주한 미 대사 피습사건과 관련해 “미국은 Isolated incident’(돌출적인 개별 사건)라고 했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왜 한미동맹에 대한 공격이라고 하느냐”며 “우리 정부가 이번 사건에 주눅들어서 할 말을 못하게 될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59 min
  • 5.정세현 "류길재, 본인이 역할 못해놓고..."
    정세현 전 장관은 3일 방송된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이라는 주제로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솔직히 통일부 장관은 아무나 와도 되는 자리 같다"는 류길재 통일부 장관을 비판하면서,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청와대 국방보좌관에게 “차라리 통일부를 없애라”고 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57 min
  • 4.김종대 "MB, 종북 척결한다더니 북한 종남파만 척결"
    김종대 디펜스21플러스 편집장은 24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동북아 정세 분석' 2부에 추연해 “북한의 (전 통일전선부 부부장) 최승철(2010년 비밀리에 서울에 왔다 돌아간 뒤 처형됐다는 국가안전보위부 부부장), 류경 같은 사람들이 이명박 정부 들어서 제거되는 상황이 벌어졌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종북을 척결하겠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남쪽과 진정성 있게 만나보자는 북한의 종남파, 대화 세력을 척결한 것 같다"고 비판했다.
    44 min
  • 3.김종대 "한반도에 사드 배치, 중국에게는 싸대기"
    민간의 대표적 군사문제 전문가인 김종대 디펜스21플러스 편집장은 17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동북아 정세 분석' 1부에 출연해 사드(THAAD, 종말단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문제와 관련해 “사드 배치는 중국 입장에서는 싸대기를 맞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는 문제”라고 진단했다. 그는 24일 방송되는 '동북아 정세 분석' 2부에도 출연한다.
    43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