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By OhmyNews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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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episodes

  • 55.[1부] "작계 5027~5015까지 변경, 북한 붕괴론과 맞물린 것"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5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한미연합사 정확히는 주한미군을 지휘하는 미 태평양사령부가 총괄하는 '한반도 작전계획'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면서, 1974년 시작된 작전계획 5027부터 최근 5015까지의 변화는 북한 붕괴론에 대한 인식과 맞물려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43 min
  • 54.[2부] "김정은, 당 창건 70주년 기념일 진퇴양난 상황"
    10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일에 북한이 어떤 행동을 할 것이냐는 문제에 대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7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김정은 정권도 진퇴양난 상황일 것"이라고 진단하면서 "김 위원장이 당 창건 70주년 축포를 허공에다 쏘지 말고 북한 인민들의 입속으로 쏘는 결단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49 min
  • 53.[1부] "중국과 통일외교? 중국과 통일하나, 북한 어디갔나"
    박근혜 대통령이 "가능한 조속한 시일 내에 한반도 평화통일 방안에 대해 중국과 다양한 논의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7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시진핑 주석이나 배석한 참모들이 '남북이 협의해야 할 일을 왜 우리하고 한다고 하느냐'고 황당해했을 것이고, 북한도 '우리하고 얘기 않고 어디랑 얘기하는 거냐'고 황당해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 상황에서 중국과 통일외교를 한다면 중국과 통일하는 건가, 북한은 어디로 간 거냐"고 덧붙였다.
    49 min
  • 52.[2부] "참수작전 공개, 박 대통령에 대한 군부 저항일 수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8.25 합의 직후 참수작전계획을 공개한 것은 북한을 자극하려는 의도성이 있다고 본다"며 "군부내에서 일어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저항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가만히 놔두면 안 되는 사안이다.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이 빨리 단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7 min
  • 51.[1부] "김정은이 '운명적인 시각'이라고 한 까닭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 8.25합의에 대해 “우리는 운명적인 시각에 화를 복으로 전환시킨 이번 합의를 소중히 여기고 풍성한 결실로 가꾸어가야 한다”고 평가했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김 위원장의 '운명적인 시각'표현에 대해 "북한도 이번에 절박했던 것"이라고 풀이했다.
    50 min
  • 50.정세현 "유감을 사과로 간주, 박 대통령의 결단 훌륭"
    지난 4일 파주 목함지뢰 폭발사건으로 촉발된 한반도 군사위기가 남북 고위급 접촉을 통해 25일 6개항의 합의문이 도출되면서 해소됐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5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이 합의와 관련해 “박 대통령이 ‘유감 표명 정도 나왔으면 사과 한 것으로 치고 넘어가자’고 결단 내린 것은 대단히 훌륭한 선택이었다”고 평가했다.
    31 min
  • 49.[2부] 정세현 "얼렸다가 녹였다가, 이번은 북한 마음대로 한 것"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4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이번에는 북한이 남북관계를 잔뜩 얼렸다가 녹였다가 마음대로 한 것"이라며 "(20일 오후 북한의 포격 직후에) 김양건 대남비서가 ‘관계 개선 의사가 있다’는 편지를 보내 왔을 때 우리가 ‘좋다, 회담하자’고 했어야 한다. 우리의 외교적 대응능력이 그만큼 허약한 거다"라고 지적했다.
    54 min
  • 48.[1부] 정세현 "박 대통령 '장외압박전술', 남북접촉에 도움 안 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4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서, 박근혜 대통 대통령이 "지뢰도발을 비롯한 도발행위에 대한 북한의 확실한 사과·재발방지가 가장 중요하다. 물러설 일 아니다"라고 공개 선언한 것에 대해 "일종의 장외압박 전술의 하나지만, 이번 남북고위급접촉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48 min
  • [번외편]노회찬 “김일성 참배, 오히려 북측이 말려”
    노회찬 전 의원은 지난 17일에 한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토크쇼에 박지원 의원, 문정인 연세대 정외과 교수와 함께 참여해 지난 2000년 9월 평양 방문때를 회상하면서 “당시 50여 명의 민간방북단 중 몇 명이 '예우차원에서 김일성 주석 유해가 안치돼 있는 금수산 궁전을 참배하고 싶다'고 했지만, 북측에서 ‘남쪽에는 이 문제를 굉장히 민감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뜻은 고맙지만 당신들이 남쪽에 돌아가면 어떻게 되겠느냐’며 거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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