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팬텀싱어3 큰 인기를 누리고 있죠?
10년이 넘게 음반과 공연으로 활동해온 크로스오버 가수로서
이런 장르가 방송에서 소개되어
훌륭한 가수들이 배출되고 많은 분들이 이쪽 장르에 더더욱
관심가져 주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일대 음대 출신의 '존 노'의 선곡과 노래가 정말 좋더라구요
원래는 안드레아 보첼리가 셀린 디온과 함께 부른
'The prayer' 로 유명한 곡입니다
저는 스스로 듀엣을 완성시켜보았습니다
테너가 아니라서 크라이막스에서 다소 아쉽긴 하더라구요
바리톤 중저음 버전으로 The Prayer 를 들려드립니다
고지배인 채널 함께 많은 애청 부탁드립니다
좋으셨다면 '좋아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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