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똑똑똑'> '계간 홀로' 이진송 편집장, '위티'양지혜 활동가
- LH 투기 의혹과 주거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은?
- 다양한 형태의 삶을 사는 청년들은 제도권, 결혼 중심 공급제도 밖 사각지대에 머물러
- 카페에 사람이 몰리는 이유, 집에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생각해봐야
- 안전 문제에 민감한 여성의 주거문제
- 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을 공간, 외롭게 죽지 않을 공간이 필요한 청년들
- 적당히 연결되고 적당히 독립된 공간에 대한 고민 필요
- 청소년주거권 면에서 자립이란, 단지 '홀로서기'가 아니다. 연결되는 삶의 중요성
- 어떤 청년들에게는 욕조 있는 곳에 사는 것이 꿈
- 탈가정 청소년에 대한 배려도 필요
- 호텔 리모델링 청년주택, 비판 많았지만 실제 입주하는 청년들의 반응은 의외로 좋기도.
좀 더 다양한 집을 생각해보는 실험적 사례가 될 수도
- 어떤 삶을 살 것이냐에 따라 주거도 선택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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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상처를 넘어 연대를 꿈꾸는 일 : 최현숙 구술생애사 작가 - 코미디언 남정미 씨와 함께
-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사람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는 작업
-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를 끌어당겨, 쓸 수밖에 없었던 과정
- 구술생애사를 쓰다 보면 거기에 나를 비춰보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일
- 정치적으로는 촛불 들지만 태극기집회에 더 자주 가는 이유
- 가장 중요한 화두가 생존이었던 사람들을 이해해야.
다음 세대에는 다른 관계를 물려주는 작업이 구술생애사이기도.
- <억척의 기원>"독한 것과 여린 것은 동전의 양면”
- 혼자만의 상처에서 연대로 나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