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똑똑똑'> '계간 홀로' 이진송 편집장, '위티'양지혜 활동가
- 변희수 전 하사,김기홍 활동가, 이은용 작가를 기억하며. '트랜스젠더 생존권' 을 말하다
- 당신의 죽음이 생의 실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가해지는 혐오와 차별이 트랜스젠더 생존을 위협한다
- 신분증을 내기 어려워 투표도 구직도 어려운 트랜스젠더
- 국방부는 변희수 전 하사의 죽음에 책임있는 모습 보이고 현실을 바꿔나가야
- 성별 불일치는 질환이 아니고, 성확정수술로 인한 변화는 훼손이나 상실이 아니다
- 어떤 몸을 정상, 비정상, 불법으로 규정하는가, 기준에 대해 되물어야
- '안 볼 권리'라는 말에 담긴 권력
- 혐오와 차별은 세대를 넘어 존재한다.
- 기성세대는 막연한 혐오, 젊은 세대는 나의 안전을 위협하는 존재로 트랜스젠도를 바라보는 경우 많아
- 퀴어의 다양한 스펙트럼 안에서 이분법은 어려워. 어쩌면 당신도 소수자일 수 있다
- 그래도 변화는 계속되고 있다는 희망
- 성별 이분법적 교육환경도 돌아봐야
- 차별금지법 제정 논의 지지부진, 정치권의 책임은
- 미디어의 책임과 과제는
<초대석> 춤으로 명상하고, 춤으로 눈물 흘리는 '보결춤' : '춤의 학교' 최보결 대표
- 코미디언 남정미 씨와 함께
- 뭔가 다른 '보결춤'
- 춤은 누구나 출 수 있다, '너만의 춤'을 주세요
- 내가 이러려고 예술을 시작한 것이 아닌데, 느꼈던 이유
- 예술은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 춤은 테크닉만으로 이뤄졌을까
- 몸짓은 언어 이전의 언어
- 춤을 추며 에너지를 변형시켜주는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