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화요일 求死Day 출근길♥
我说 A 怎么那么 B, 原来 C(두 분도 한 문장씩 만들어오세요^^)
내 말이 A가 왜 이렇게 B한가 했지, 알고보니 C였구나.
我说她怎么那么漂亮呢,原来她是混血儿[hùnxuè'ér]。
내 말이 왜 이리 예쁜가 했지, 알고보니 혼혈아였구나.
我说今天怎么那么冷呢,原来下雪了。
내 말이 왜 이렇게 춥나 했지, 알고보니 눈이 오는구나.
我说学校里怎么有那么多车呢,原来是大人物来了。
내 말이 학교에 왜 이리 차가 많나 했지,
알고보니 대단한 분이 오셨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