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특집 (2) - 베토벤 贝多芬 [ Bèiduōfēn ]
독일 본 波恩 [ Bō ēn ] 출생 (1770.12.16~1827.3.26)
더 아름다운 것을 위해 파괴하지 못할 규칙은 없다.
如果为了更美丽的东西的话,任何规则都可以破坏
고전주의에서 낭만주의로 넘어가는 베토벤의 혁신적 발언
베토벤 명곡TOP5
1. 엘리제를 위하여 致爱丽丝 [ zhì àilìsī ]
원래 ‘테레제를 위하여 致特蕾莎[zhì tèlĕishā]’였으나, 베토벤의 악필 때문에 테레제가 엘리제로 읽혀짐
2. 비창 悲怆 [ bēichuàng ]
베토벤의 귓병이 악화되면서 불안감과 비장미를 투영하여 만든 음악
3. 월광 月光 [ yuèguāng ]
'월광(달빛)'이라는 제목은 베토벤 사후에 시인이자 음악평론가 렐슈타브가 1악장을 두고
'달빛에 물든 루체른 호수 위를 지나는 조각배를 떠오르게 한다'는 발언을 한 데에서 연유됨
4. 운명 命运 [ mìngyùn ] (5번 교향곡)
1악장 첫머리 ‘빰빰빰 빠-‘를 “운명은 이처럼 문을 두드린다”로 설명한 데에서 연유됨
고난에서 환희로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5. 합창 合唱 [ héchàng ] (9번 교향곡)
베토벤이 청력을 완전히 잃은 상태에서 작곡한 교향곡.
처음으로 성악을 교향곡에 도입한 작품
합창 가사는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환희의 송가’에서 따옴
欢乐颂 [ huānlèsòng ] 환희의 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