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엄마와 딸이 지금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오늘 엄마와 딸이 들여주는 이야기는 "반항"입니다. 반항? 오늘은 딸인 신하람 양이 엄마에게 꼭 이 주제로 얘기해 보고 싶다고 했다고 하네요. 이제 곧 중학생이 되는 하람이가 벌써부터 질풍노도의 물결에 몸을 맡기기로 한 것일까요? 궁금해요? 궁금하면 500..이 아니고 함께 들어 보아요~~!!!
세 중년 독신남들의 "덕"스러운 수다가 펼쳐진다! 세남자 생쑈 중구난방의 이번 주제는 "만약에 If 1편 - 만일 당신의 자녀가 영재라면?"입니다. 자녀는 고사하고 아직 결혼도 안(못) 한 독거중년 주제에 이게 무슨 봉창 두드리는 주제냐... 하실 수도 있지만, 전혀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일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는, 상상하기는 힘들지만 오랜만에 진지모드의 세 사람이었답니다. 즐겁게 들어 주세요~~!!!
5~ 60대 어머니들의 솔직담백한 살아가는 이야기, "행복한라디오"입니다. 오늘 어머니들의 이야기 주제는 "아플 때" 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아플 때 어머니들은 어떤 감정을 느끼실까요? 또 아프지 않는 앞으로의 삶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고 계실까요? 함께 들어보시죠~!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엄마와 딸이 지금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오늘 엄마와 딸이 들여주는 이야기는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동네, 바로 중랑구의 유래와 전설입니다. 면목동은 왜 면목동이지? 중랑구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같은 이야기도 있을까? 등 왠지 궁금하지만 잘 찾아보기는 힘든 주리동네 중랑구의 소소하지만 즐거운 전설의 레전드급 이야기들~! 함께 들어 BOA요~~!!!
5~ 60대 어머니들의 솔직담백한 살아가는 이야기, "행복한라디오"입니다. 오늘 어머니들의 이야기 주제는 "청바지"입니다. 입는 청바지가 아니고요,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의 약자입니다. 메르스부터 옛날 이야기, 장미 축제, 하모니카 수업 등 지난 주에 있었던 일들을 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치맥과 함께하며 한 주의 피로를 푸는 방송, 들어볼까요~?
세 중년 독신남들의 "덕"스러운 수다가 펼쳐진다! 세남자 생쑈 중구난방의 이번 주제는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살아가는 법"입니다. 아포칼립스, 무슨 뜻인지는 다들 아시죠? 요한묵시록에 쓰여진 아포칼룹시스, 그러니까 "덮개를 걷다" 라는 말로 주로 세계의 멸망이라는 뜻으로 쓰이는 말이라고 하네요. 세계 멸망 이후, 인터넷이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는, 덕질 외에는 뭐 별다른 특기도 없는 이 세 중년 남자의 삶은 어떨까요? 함께 상상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