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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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중의소리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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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락방 episodes

  • 강영음공,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우리는 어쩌면 보이지 않는 것에 의해 인생이 좌지우지 될지도 모릅니다.
    보이는 것에 착각하면서 말이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12월2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26일 문화다락방 -강영음공 시간입니다.
    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냉정과 열정 사이 - history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x men : days of future fast 
      - time in a bottle
    My Girl -If You Don`t Know Me By Now
    노트르담 드 파리 notre damn de paris - le temps des cathedrals
    더티댄싱 dirty dancing - the time of my life  
    지붕위의 바이올린 fiddler on the roof - sun rise sun set
    로얄 테넨바움 royal tenenbaum - christmas time is here
    석조저택 살인사건 - 그날의 진실
    39 min
  • 내가쉬는다락방, 메리 크리스마스!
    좋은 일을 하려고 억지를 나를 꾸미는 것보다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
    무엇이든지 자연스러움이 좋지 않을까요.
    성탄절을 맞이한 오늘, 우리는 좋은 일을 억지로 하려하기보다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보는 하루 어떨까요.
    12월2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38 min
  • 그녀와의 산'책', 너무 시끄러운 고독
    앞으로 전진만을 미덕으로 삼고 살았던 삶이었다면,
    패배와 좌절로 인한 고통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참 사는게 힘들것같다는 생각이 들죠.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며 살고있어요.
    나 스스로를 힘들게 하면서 말이죠.
    가끔은 좌절도 패배도 할 수 있다고.
    전진만이 삶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왜 그게 잘 안되는걸까요.
    12월2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22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보후밀 흐라발 저 너무 시끄러운 고독입니다.
    39 min
  • '그 드라마, 그 음악', 외로움에 지치지 않기 위해
    요즘 부쩍 어른이 된다는 것이 참 버거운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돼요.
    어른이 된다는 것은 오롯이 혼자 무거운 고민과 책임들을 안고 가야할 줄도 알아야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버틸줄도 알아야 하는 걸까요?
    그런 감정들에 휩싸이다 보면 종종 외롭고 쓸쓸해지는데 그만큼 혼자 단단해지는 연습이 필요한 걸까요?
    12월2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20일 문화다락방 -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맨투맨 -운명처럼
    수상한 파트너-어떨까 넌
    선덕여왕 - 바람꽃
    에덴의 동산 - 운명을 거슬러
    태양의 후예 - Always
    저글러스 - 질투하나봐
    질투의 화신 - Step step
    굿바이 솔로 - 마음을 자르다
    40 min
  • 팝스메들리, 당신은 행복하신가요?
    살아갈 힘을 잃었을 때,
    회복하는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잠깐 멈춘다. 나만의 공간으로 간다. 깊은 숨을 쉰다.  
    마음을 추스른다. 미소를 짓는다.' 중요한 것은,
    회복의 힘을 얻을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이 
    꼭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거듭된
    반복의 경험을 통해서...
    12월2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20일 문화다락방 -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I Remember- Mocca
    Happy- Pharrell Williams
    Love Yourself- Justin Bieber
    Last Christmas - Wham
    Uptown Funk -Mark Ronson (Feat. Bruno Mars)
    temple of the king - Rainbow
    Close To You -The Carpenters
    All of me - John legend
    39 min
  • 강영음공,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
    우연히 얻은 행운
    우연히 얻은 기회
    우연히 얻은 만남.
    간혹 우리는 우연을 바랄 때가 많아요.
    다만 그 우연은 우리가 바라는대로 찾아오지 않죠.
    아니 만약 찾아왔다면
    어쩌면 그건 우연이 아닌 필연일지도요.
    원래 그래야만 했던 그 느낌처럼 말이죠.
    12월1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19일 문화다락방 -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업 up - married life
    가위손 scissorhands - ice dance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devil wears prada - suddenly I see
    미 비포 유 me before you - photograph
    봄날은 간다 - 봄날은 간다
    슈렉 shrek - hallelujah 
    추억 the way we were 
      - the way we were
    여인의 향기 scent of a woman - por una cabeza
    캐롤 - kiss of fire
    40 min
  • 내가쉬는다락방, 따뜻한 차 한 잔
    꽁꽁 언 몸도
    따뜻한 차 한 모금으로 녹일 수 있습니다.
    좌절과 낙심 때문에 꽁꽁 얼어붙은 마음도 
    따뜻한 스프 한 그릇으로 녹여낼 수 있습니다. 
    따뜻한 맛! 얼음처럼 차가워진 몸과 마음에 
    온기를 더해주는 최고의 맛 아닐까요?
    12월1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18일 문화다락방 -내가쉬는다락방 시간입니다.
    39 min
  • 그녀와의 산'책',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내가 배를 잘 집어넣고 있나?
    바지가 엉덩이 사이에 끼지는 않았을까?
    머리가 괜찮아 보이려나?
    여드름이 보이는 건 아닐까?
    이런 고민들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런 생각들을 해보신 적이 있다면, 왜 우린 이런 고민들이 무심결에 들게 되는걸까요.
    왜 이런 생각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걸까요.
    오늘도 나는 누군가의 시선을 따라 나 스스로를 규정짓고 단정짓고 있는 건 아닐까요.
    12월1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15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러네이 엥겔른 저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입니다.
    41 min
  • '그 드라마, 그 음악', 겁 낸다는 건 간절하지 않다는 것일까
    두려움이 들고, 겁이 난다는 건 간절히 원하지 않기 때문일까요.
    겁이난다는 핑계로 우린 그렇게 미루고 있는 걸까요.
    간절히 원하는 건데 겁이 난다…
    겁내지 않고 가봤으면 합니다.
    12월1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14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훈장 오순남 - 꿈이라면
    슬기로운 감빵생활 - 꿈만 같아
    초인가족 - 나를 기억해요
    빛나라 은수 - 두근두근
    김과장 - 꿈을 꾼다
    또 오해영- 흩어져
    불새 - 인연
    청춘시대 - 사랑의 한가운데
    39 min
  • 팝스메들리, 함께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
    사람마다 
    자신만이 내뿜는 기운이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이 보이지 않는 기운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음으로, 눈빛으로, 향기로...
    그것을 우리는 느낌으로 금세 알아차립니다.
    아, 그 사람과 있으니 기분이 참 좋다!
    그런 만남이 우리 모두의 인생을
    즐겁고 건강하게 만듭니다.
    12월1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13일 문화다락방 -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Let It Go Idina Menzel
    Snow Frolic Francis Lai
    Here, There And Everywhere The Beatles
    Don`t Know Why Norah Jones
    Can`t Smile Without You Barry Manilow
    Mr. Blue Sky Electric Light Orchestra
    Miss You Much Janet Jackson
    Hot Stuff Donna Summer
    Time In A Bottle Jim Croce
    Always On My Mind Willie Nelson
    신데렐라 - A Dream is a Wish Your Heart Makes
    4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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