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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15[NocutView] 민주노총 “경찰 압수수색은 기획된 민심 전환용 공안몰이” 비판경찰이 21일, 노동계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울 정동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불법 폭력 집회´로 규정한 민중총궐기 대회뿐만 아니라 세월호 범국민추모 집회와 세계노동절집회 등 올해 민주노총에서 진행한 각종 집회를 포괄적인 압수수색 대상으로 삼은 것도 도마에 올랐다. 이날 민주노총에 대한 압수수색은 ´공안정국´으로 전환되는 신호탄이라는 분석도 나온다.2 minPlay
November 30, 2015[NocutView] “김무성 복면 금지는 과잉진압 가리려는 술수”설명건국대학교 법학과 한상희 교수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시위대 ´복면금지´ 법안 추진을 언급한 것에 대해 “경찰의 과잉진압을 가리기 위한 술수”라고 비판했습니다.경찰의 과잉진압에 항의하며 경찰인권위원에서 자진사퇴한 한 교수는 2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복면을 강조함으로써 불온한 의도가 있거나 폭력적인 범죄와 비슷한 뉘앙스를 가지도록 유도하는 모습”이라고 주장했습니다.2 minPlay
November 30, 2015[NocutView] 김인식 감독 "오타니 때문에 결승갔다?"´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19일 일본 도쿄 돔구장에서 열린 ´2015 WBSC 프리미어12´ 4강 경기에서 한국은 8회까지 0-3으로 끌려가다 9회초 드라마 같은 역전승에 하루종일 대한민국 전체가 들썩였다. 이에 대표팀의 사령탑인 김인식 감독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FM 98.1 07:30~09:00)에 출연해 기적같은 역전승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4 minPlay
November 30, 2015[NocutView] 어디에도 소속되지 못한 채, 배회하는 유령...대학 시간강사 이야기한국에 ´시간강사´라는 개념이 등장한 것은 1952년.전임교원과 동일하게 법정 교원으로 자리하던 시간강사의 지위는 1952년 4월 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변화를 겪었다.임용 기간 6개월, 4대 보험 미적용, 방학 중 임금 미지급...열악한 시간강사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 강사법 개정안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현장에서 들어본 시간강사 이야기. "어디에도 소속되지 못한 채, 그저 대학을 배회하는 유령"이라고 규정할 수 밖에 없다는 시간강사들에 이야기 함께 확인해 보시죠.4 minPlay
November 30, 2015[NocutView] 새누리당, 백남기씨 몸상태 ´시위대 폭행´ 때문새누리당 김진태, 김도읍 의원은 19일 진행된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백남기 씨가 현재 위중한 상황이 ´다른 시위대´의 폭행 탓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15일 ´일간베스트(일베)´에서 제기된 "빨간 우비를 입은 남성이 백씨를 일부러 무릎과 주먹으로 때렸다"는 루머를 고스란히 제기한 것이다.2 minPlay
November 30, 2015[NocutView] 박원순 ´문‧안‧박 연대´ 공감박원순 시장이 문재인 대표가 제안한 ‘문재인‧안철수‧박원순(문‧안‧박) 연대’에 대해 공감을 표시했습니다.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19일 서울시청 시민청 열린 ´고단한 미생들과의 간담회´에 참석 후 비공개 회담에서 당의 혁신과 통합을 위해 협력해나가기 합의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문 대표의 제안 취지에 공감을 표시하고 현직 지방자치단체장 서울시장임을 감안해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1 minPlay
November 30, 2015[NocutView] IS 추종 혐의 외국인 검거경찰청은 국제테러단체 ´알 누스라´를 추종한 혐의로 국내에 불법 체류중인 인도네시아인 A씨(32세 남)를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2 minPlay
November 30, 2015[NocutView] ´물대포에 물 없어요´17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동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살수 강도 시연회´가 열렸다.이날 시연회에서는 높이10m 1000rpm ´경고살수´ 부터 높이10m 3000rpm인 ´직사살수´까지 점점 강도 높이면서 진행됐다.살수 강도의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 직접 보실까요?2 minPlay
November 30, 2015[역사산책] 역사가 무너진 현장 ´반민특위 습격사건´1949년 6월 6일 아침 남대문로에 있는 반민특위 사무실에 윤기병 중부경찰서장이 경찰관 40명과 함께 난입해 김상덕 위원장과 위원들을 끌고갔습니다이날 끌려간 반민특위 직원 35명은 가혹한 고문을 받았고 이 중 22명은 입원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였습니다 악질 친일파를 처단하기 위해 법에 의해 설치된 반민특위가 왜 이 꼴이 되었을까요?3 minPlay
November 25, 2015[NocutView] ´나쁜´ 시위대는 없다지난 주말 집회에서 경찰과 시위대 간 충돌을 두고 ´폭력 시위다´, ´과잉진압이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하지만 ´불법´과 ´폭력´이 난무한 시위만은 아니었습니다. 시민들은 경찰이 환자를 태우고 있는 구급차를 향해 캡사이신이 썩인 물대포를 발사하자 몸으로 물대포를 막아섰습니다.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농민을 후송하는 과정에서도 시민들은 119에 신고하고 도착한 구급대원의 도움 요청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시위대가 지나간 광화문 주변 도로에서 쓰레기를 줍는 학생들도 곳곳에서 발견됐습니다.3 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