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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투더퓨처2´가 예상한 2015년 10월 21일은?
    1988년에 개봉해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백투더퓨처2´가 예측한 2015년 10월 21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영화 속 미래가 현실이 된 셈인데요.
    30여 년 전에 내다본 2015년의 모습. 얼마나 실현됐을지 너무 궁금해서 직접 알아봤습니다.
    2 min
  • [NocutView] 한글 자동차 이름... 더 이상 볼 수 없나요?
    10월 9일 한글날, 대한민국에는 한글 이름을 가진 자동차는 더 이상 볼 수 없다.
    보기 좋은 모양이라는 뜻의 ‘맵시’와 가, 나, 다 순서에서 ‘나’를 따와 ‘두 번째 맵시’라고 불린 대우자동차의 ‘맵시나’
    코뿔소의 순 우리말인 ‘무소’를 경음화해 만들어진 쌍용자동차의 ‘무쏘’
    대한민국부터 전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니라고 붙여진 대우자동차의 ‘누비라’등은 한 때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인기 차종 들이다.
    하지만 2015년 대한민국에서 출시된 국내 양산차 가운데 한글이름을 사용하는 차량은 없다.
    그렇다고 무조건 우리나라 차량이 외래어로만 만들려고 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의 첫 독자 모델인 현대자동차의 ‘포니’. 작은 조랑말이라는 뜻과 함께 작고 힘쎈 이미지를 강조하려 했지만 원래 아리랑, 새마을, 진돗개, 무궁화라는 우리말과 경쟁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지금까지 우리는 한글로 된 자동차는 없었다”며 “아쉽지만 글로벌화와 현지화 전력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국산차 업체들도 외국 자동차 회사에서 이름을 짓는 방법 중 하나인 알파뉴메릭(문자와 숫자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이름)을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기아자동차의 K시리즈와 현대자동차의 I시리즈 그리고 국내에서 최초로 알파뉴메릭을 선보였던 르노삼성의 SM시리즈가 대표적이다.
    지난 10년 동안 자동차 생산 세계5위라는 큰 업적을 이어가고 있지만 전세계 어디에서도 한글이름을 달고 달리는 차량은 찾을 수 없는 것은 곰곰이 생각해 볼 일이다.
    2 min
  • [NocutView] 위험천만 ´스텔스 자전거´를 아시나요?
    ´스텔스 자전거´ 들어보셨나요?
    신형 자전거 이름 같기도 한 ´스텔스 자전거´는 적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 비행기 이름을 따와 야간 전조등, 후미등을 달지 않는 자전거를 말합니다.
    외국에서는 야간 전조등이 없으면 벌금이나 과태료를 물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관련 법규가 없어 매년 자전거 사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텔스 자전거´가 얼마나 위험한지 직접 자전거를 타고 한강변으로 나가봤습니다.
    2 min
  • [NocutView] ´이태원 살인사건´ 피해자 母 "패터슨 후려치고 싶다"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을 밝히기 위한 재판이 17년 만에 한국 법정에서 다시 시작됐습니다.
    이 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아더 존 패터슨(36)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이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는데요.
    패터슨 측은 거듭 무죄를 주장하고 있고 검찰 측은 패터슨이 진범이 확실하다고 맞서 향후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됩니다.
    첫 재판을 마치고 나온 피해자 조중필 씨 부모는 "진범을 밝혀 아들의 한을 풀었으면 좋겠다" 호소했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진범을 밝힐 수 있을까요?
    2 min
  • [영상] 세월호 기간제 교사 ‘죽음 앞에 차별 없습니다’
    세월호 사고 당시 희생된 기간제 교사의 순직 인정을 촉구를 위해 3개 종단 성직자와 두 교사의 아버지, 시민단체 등 50여 명은 종로구 조계사에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까지 오체투지로 행진하였습니다
    故 김초원 선생님 아버지 김성욱 씨는 “딸의 명예만이라도 찾아주세요”라며 순직 인정을 부탁했는데요. 행진단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4 min
  • [NocutView] "고영주 이사장은 변형된 정신병자"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이념 편향적인 발언이 연일 논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공산주의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변형된 공산주의자”
    “김문수 전 지사, 이재오 의원은 전향한 공산주의자”
    “부림사건은 민주주의 운동이 아니고 공산주의 운동이다”
    여러분은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새정치민주연합 설훈 의원은 “고 이사장이 했던 식으로 말하자면 그 자신도 ´변형된 정신병자´”라고 일갈했습니다.
    4 min
  • [영상] 유쾌한 청정 공간 ´옥상´의 재발견
    빽빽한 도심, 우리는 한 뼘의 마당을 잃으며 어느덧 여유도 잃어갔습니다.
    우리는 그러던 중 하늘로 옮겨간 마당인 ´옥상´을 발견했습니다. 힘겨운 하루 끝자락에서 하늘을 쳐다보며 기지개를 켜는 옥상은 일상 속 작은 환기구였습니다.
    도심 자투리 공간이었던 옥상은 지금 무한 변신을 꿈꾸고 있습니다.
    3 min
  • [변상욱-김갑수의 스타까토] 52회 - 혁신안은 끝, 혁신은 이제부터
    ▶ 이 주의 젠틀하게 풀어볼 Hot issue?
    - 문재인 재신임 그리고 혁신위 활동 종료
    문재인 대표가 혁신위 통과와 함께
    재신임 투표를 철회하며
    당 내분이 수그러드는 분위기로 예상되었지만
    전직 당 대표들은 살신성인을 실천하고
    열세 지역 출마를 포함한 전략적인 결정을 따르라며
    혁신위가 마지막 혁신안을 발표하며
    반대 세력에게 큰 파장을 불러와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야당의 현실...
    앞으로 이어질 야권의 행보에 대해서 분석해보자!
    (이용문 CBS 보도국 국회팀장 게스트 출연)
    43 min
  • [NocutView] 금연정책? 담뱃값 인상으로 세수만 폭증
    정부는 국민 건강을 위해 담뱃값을 인상했는데요, 과연 정부의 예상대로 금연 효과를 거뒀을까요?
    5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 참석한 새정치민주연합 김영록 의원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담배 판매 감소율을 당초 35%에서 올해 25.1%로 재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담배 세수도 2014년 대비 4조 1405억 원 증가했습니다.
    김 의원은 “내년에는 4조 7500억 원이 더 걷힌다”며 “당초 담뱃값 인상이 국민건강증진 목적이라고 했는데 손쉽게 세수를 거두려는 목적이 숨어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납세자연맹도 2016년도 담뱃세 예상 세수가 12조 6084억 원으로 연봉 1억 원 이하 직장인 1577만 5942명의 근로소득세 12조 7206억 원과 비슷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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