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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cutView] 김무성, 연일 ´노조 때리기´…그 속내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연일 노동조합을 강하게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3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콜트악기·콜텍 등은 건실한 회사인데 강경 노조 때문에 문을 닫았다"고 주장했는데요.
    하지만 노동계는 "명백한 명예훼손이다. 그 입 다물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왜 갑자기 ´노조 때리기´에 나선 걸까요? 그 속내를 들여다봤습니다.
    3 min
  • [레알시승기3.0]쉐보레 임팔라,"그랜저! 철수해!!"
    대한민국 대형세단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쉐보레 임팔라(IMPALA)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임팔라´, 아프리카 사슴의 이름에서 따왔다는데 ´임팔라´가 한국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레알시승기3.0]에서 ´임팔라´의 매력이 무엇인지 살펴봤다.
    ■눈길 사로잡는 앞태
    임팔라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첫 인상이 구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데 일단 임팔라의 첫인상은 강렬하다.
    보닛을 보면 현재 ´범블비´ 카마로 보닛을 떠오르게 한다. 물론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많이 닮았다.
    그래서인지 임팔라를 운전하는 동안 ´로보트로 변신´할 것만 같은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질 않았다.
    앞태는 어쨌든 크고 웅장하다.
    임팔라는 그리고 길다. 전장이 5,110밀리미터다.
    경쟁차 그랜저(4,920)와 제네시스(4,990)보다 크다.
    세단이지만 20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해 중후하기만 할 것같은 느낌에 스포티함을 더했다.
    뒷자리도 매우 넉넉하다. 성인 3명이 타도 편안할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성인 2명이 타도록 설계돼 있다. 암레스트에 편의장치를 작동할 수 있는 장치가 있어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을 갖게 한다.
    뒤태는 앞태와 다르게 웅장하진 않다.
    오히려 단촐하다는 생각이 든다.
    ´임팔라´라는 로고가 보이기는 하지만 큰 모습으로 압도하는 모습은 아니다.
    하지만 V6 로고와 듀얼 머플러로 역동성을 강조한 뒤 차분하게 마무리한 느낌이다.
    트렁크 공간은 그야말로 광활할 정도로 넓다.
    골프백 5개도 들어간다고 한다. 공식적으로는 535리터의 용량을 자랑한다.
    경쟁차 그랜저와 제네시스에 비해 70~100리터 정도가 크다.
    ■ 준수한 성능으로 만족감 높아
    임팔라는 디젤 모델이 없다. 가솔린 모델만 있다.
    가솔린 모델이라서 정숙성은 그야말로 탁월하다.
    임팔라는 캐딜락 XTS에 있는 3.6리터 엔진에 적용된 직분사 엔진을 공유하고 있다.
    제원을 살펴보면 309마력에 최대토크 36.5kg.m이다.
    임팔라의 첫 동작은 그리 굼뜨지 않다.
    엑셀을 살짝 밟으면 힘을 내면서 묵직하게 치고 나간다. 하지만 제원보다는 조금 약한 듯한 느낌도 있다.
    차가 커서 그런지 치고 나가는 맛이 좀 더 ´찰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임팔라는 조용히 부드럽게 드라이빙을 이끌어준다. 고속 구간에서의 풍절음조차도 거의 없다.
    그래서인지 내부에 장착된 보스 스피커로 들리는 음악은 솔직히 매우 좋았다.
    운전하면서 음악감상하는 맛이 ´맛있었다´고 하면 너무 과찬일까?
    코너링도 큰 키에 비해 민첩했고 언덕주행도 엄청난 마력의 힘으로 거뜬히 소화해 냈다.
    브레이킹도 밀리는 감 없이 원하는 거리에서 작동해 임팔라를 안전하게 세웠다.
    임팔라의 서스펜션은 ´안락함´을 강조한 듯 했다.
    부드러워도 너무 부드러웠다. 그래서 약간 딱딱하게 잡아주는 서스펜션에 익숙한 소비자들에게는 조금 익숙하지 않은 느낌일 듯 싶다.
    개인적으로는 고속 구간에서 좀 더 딱 잡아주는 느낌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인상적인 실내 디자인, 다양한 편의장치
    임팔라의 내부는 상당히 새롭게 다가왔다. 화려함이 강조됐다.
    시트 색깔은 모하비 톤으로 눈에 확 들어온다.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애플 ´카플레이´다.
    아쉬운 부분은 국내는 애플유저도 많지만 안드로이드 유저도 많이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기반 ´카플레이´도 나와야하지 않을까 싶다는 것이다.
    임팔라의 안전장치도 인상적이다.
    총 10개의 에어백과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FCA),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SBZA), 차선변경 경고 시스템(LCA),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LDWS) 등 안전 사양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다.
    다만 헤드업 디스플레이(HUD)가 적용되지 않은 점은 아쉽다.
    임팔라의 복합공인연비는 리터당 9.2킬로미터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약간 아쉽지만 실연비가 거의 이렇게 나오는 것으로 봐서 가솔린 대형세단치고는 나쁘지 않은 성적표다.
    그랜저의 ´아성´을 깨겠다며 출사표를 던진 임팔라가 산양처럼 껑충껑충 뛰는 판매고를 올릴 지 관심이 높다.
    가격은 2.5L LT 3천409만 원, 2.5L LTZ 3천851만 원, 3.6L LTZ 4천191만 원이다.
    14 min
  • [영상] 中 전승절 ‘열병식’… 첨단 무기 ‘전시장’
    중국이 ‘전승절’ 열병식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둥펑-31A와 ‘항공모함 킬로’로 불리는 둥펑 21-D 등 최신 무기들을 대거 선보여 역대 최대 규모의 군사력을 과시했습니다.
    다만 중국의 최신 스텔스기인 젠-20과 최신예 핵미사일 둥펑-31B와 둥펑-41은 열병식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3 min
  • 中 ´열병식´서 남·북 위상차이 ´확연´
    박근혜 대통령이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항일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서 시진핑 주석 오른편 2번째 자리에 위치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 주석 바로 옆에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리했습니다. 하지만 북한 최룡해 노동당 비서는 끝부분인 41번째 자리를 배정받는 푸대접을 받았습니다.
    2 min
  • 中 열병식 … 톈안먼 망루 위 ‘朴’ 자리는?
    최고 예우를 받으면 방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리는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대한민국 국가원수로는 처음으로 참여합니다.
    서열과 의전을 중요시하는 중국에서 박 대통령의 위상이 드러날 열병식 자리 배치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당초 박 대통령은 중국 관례상 최고 예우를 하는 자리인 시진핑 주석의 왼쪽에 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펑리위안 여사가 열병식에 참석해 시 주석 왼쪽에 설 것으로 보여 박 대통령의 자리 배치가 어떻게 변할지가 이번 열병식 관전 포인트입니다.
    2 min
  • [NocutView] ´불법 주정차´ 차에 타고 있어도 ´딱지´
    서울시가 9월 1일부터 보도와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운전자가 타고 있어도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단속 첫날, 지하철역 주변은 여전히 불법 주·정차 차량들이 줄지어 있고 심지어 ‘단속 표지판’ 앞에 버젓이 주차한 차량들도 쉬게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는 “적발 시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고 있지만 단속에 적발된 시민들은 “몰랐다”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3 min
  • [NocutView] "산케이신문은 나쁜 신문"
    일본 산케이신문이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을 비판하며 박 대통령을 일본 낭인에 의해 암살된 명성황후에 비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산케이의 노구치 히로유키 전문위원은 지난 31일 ´미·중 양다리, 한국이 끊지 못하는 민족의 나쁜 유산´이란 칼럼을 통해 "열병식 참석 역시 사대주의 행보"라고 밝혔다.
    노구치 전문위원은 특히 명성황후를 민비, 조선을 이씨 조선으로 지칭하고, "이씨 조선엔 박 대통령 같은 여성 권력자가 있었지만, 사대외교를 하다 암살됐다"고 적었다.
    또 노구치는 명성황후 암살범이 당시 일본 공사의 지휘를 받은 일본 낭인들이었다는 사실도 거론하지 않아 역사왜곡 문제도 붉어졌다.
    2 min
  • [NocutView] ´靑 진돗개 이름?´…따가운 국민 시선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0일 청와대 관저에서 키우던 진돗개 새롬이와 희망이가 낳은 다섯 마리 새끼의 이름을 지어 달라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축하 댓글을 달며 이름을 지어준 사람들도 많았지만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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