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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2015년형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동급 최고 연비
    링컨 MKZ 하이브리드 2015년형이 출시됐다.
    포드코리아는 9일 신사동 포드ㆍ링컨자동차 전시장에서 링컨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자, 우아한 디자인과 첨단 에코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2015 링컨 MKZ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15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작년 5월에 출시된 후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링컨 MKZ모델의 하이브리드형 차량이자, 링컨이 국내에 선보이는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MKZ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 및 사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연비 효율을 극대화시킨 2015 MKZ 하이브리드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모델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5 링컨 MKZ 하이브리드에서 가장 주목할 사항은 단연 연비로 동급 하이브리드 경쟁 모델 대비 최고 수준인 도심-고속도로 16.8km/L의 연비를 실현했다.(도심:17.2km/L, 고속도로:16.5km/L, 복합연비 1등급)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역시 99g/km로 역시 수입차 동급 하이브리드 모델대비 최저 수준으로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2015 링컨 MKZ 하이브리드의 국내 판매 가격은 VAT 포함, 50,700,000 원과 55,700,000 원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1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10월 19일 (12월 10일)
    ■ 세종 12년 (1430) : 출산 1개월 전부터 관노의 복무를 면제케 해주라고 명하다
    ⇒ 당시 유일한 여성근로자였던 여성 관노들에게 출산 전 1달의 휴가를 주었는데 이미 584년 전에 시행한 제도를 우리는 아직도 완벽하게 적용하지 못하고 있다
    ■ 세종 19년 (1437) : 본도의 공장에서 만든 것만 방물하게 하다
    ⇒ 지역특산품인 방물을 그 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로만 만들어 진상하라고 했는데 서울에서 비싸게 사거나 서울의 수공업자들에게 의뢰해 만드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 광해 7년 (1615) : 역적과 혼인을 맺은 단천군수를 사판에서 삭제
    ⇒ 역적 집안과 혼인을 맺은 군수를 삭탈 관직하고 사대부 명단에서 빼버렸다
    ■ 숙종 15년 (1689) : 경작하는 데에 따라 세금을 거두게 하다
    ⇒ 새로 만든 경작지에 대하여 농사를 지을 때만 세금을 매기도록 했는데 그 전에는 한 번 경작을 하면 농사를 짓지 않아도 세금을 거두는 바람에 많은 폐단들이 있었다
    ■ 숙종 37년 (1711) : 북한산성 역사를 6개월여 만에 마치다
    ⇒ 4월에 시작한 북한산성 보수 공사가 6개월 만에 끝났는데 지금도 북한산성에 가면 그 때의 흔적을 볼 수 있
    ■ 정조 1년 (1777) : 중국 복건성 상인 28명이 표류해 와 옷과 식량을 주어 돌려 보내다
    ⇒ 중국 상인들이 황해도 오차포에 표류해왔는데 수로로 해서 돌아가기를 원해 옷과 식량을 넉넉하게 주도록 명했다
    ■ 정조 22년 (1798) : 화성부 군인의 수가 1만 1,858명이라고 보고
    ⇒ 화성부의 군인 수가 거의 2만명이었는데 당시의 전력으로 보면 엄청난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
    ■ 고종 17년 (1880) : 중국과 태국인 27명이 비인현 도둔포(충남)에 표류해 오다
    ■ 고종 21년 (1884) : 임금이 밤에 청나라 영방으로 옮기다
    ⇒ 갑신정변으로 대궐을 빠져 나간 고종이 밤에 청나라 군대의 주둔지로 옮겨 갔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북미박스오피스] ´헝거게임-모킹제이´ 3주째 1위
    북미박스오피스 49주차(12월 05일 ~ 12월 07일)
    판타지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The Hunger Games-Mockingjay - Part 1)´가 2,202만 6,762달러(누적 수익 2억 5,815만 3,593달러)로 3주째 1위를 기록했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펭귄(Penguins of Madagascar)´은 1,090만 7,030달러(누적 수익 4,939만 7,566달러)의 수익을 올려 지난 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Penguins of Madagascar)´은 문어박사 옥토브레인의 거대한 음모를 알게 된 펭귄 4총사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 프라이빗이 비밀조직 ´노스윈드´와 함께 세상을 구할 사상 최대의 작전을 펼친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존 말코비치, 톰 맥그라스 등이 목소리로 출연한다.
    ´스트레스를 부르는 직장 상사 2(Horrible Bosses 2)´는 842만 1,307달러(누적 수익 3,589만 6,073달러)로 지난 주 5위에서 두 단계 상승했다. 자기 사업을 시작하기로 한 닉(제이슨 베이트맨), 데일(찰리 데일), 커트(제이슨 서디키스)가 악덕 투자자들에게 속아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주 3~4위인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 6(Big Hero 6)´와 SF 영화 ´인터스텔라(Interstellar)´는 각각 804만 2,918달러, 778만 8,357달러의 수익을 올려 한 단계씩 하락했다. 북미 누적 수익은 1억 7,746만 1,157달러, 1억 5,844만 5,319달러다.
    2 min
  • [인터뷰] 수능 만점 "고1 때 수학 42점…문제 풀고 또 풀었다"
    2015학년도 수학능력 시험에서 만점자들이 대거 나오면서 그들의 공부 비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한 김유진 학생은 작년 수능에 아쉬움이 남아 지난 7월에 재수를 선택하고 수능에 재도전해 400점 만점을 받았다.
    고1 때 수학 시험에서 42점을 받은 적이 있다는 김유진 학생은 "기출문제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풀었다"며 "문제를 풀 때마다 또 새로운 게 있고 그러면서 성적이 올랐다"고 말했다.
    김유진 학생은 "경영학을 통해 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고 새로운 틀을 짜는 혁신적인 일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분당중앙고등학교에서 만난 수능 만점자 정재훈 학생 역시 학교에서 자습을 통한 문제 풀이 위주로 수능 공부를 했다고 말했다.
    정재훈 학생은 "학원 가는 시간이 아까워 다니던 수학 학원을 그만두고 문제집 풀이 위주로 공부를 했다"며 해설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3~4번씩 보는것이 자신의 공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2 min
  • [인터뷰]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서울시향 정명훈 왕국..폭언은 미안”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들로부터 성희롱, 폭언 등을 이유로 퇴진을 요구받은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는 8일 오전 CBS 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에 출연해 논란이 계속되는 폭언과 성희롱에 대해 재차 부인하며 그동안 서울시향은 정명훈 감독 위주로 운영돼 왔다고 주장했다.
    먼저 논란이 된 막말과 폭언에 대해 박 대표는 “성희롱은 사실이 아니며, 욕설은 누군가를 특정한 것이 아니라 3인칭으로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폭언들도 조금 편집왜곡이 있는 것 같다. 어찌됐건 실수를 인정하고 폭언으로 상처를 줬다면 미안하다"며 사과의사를 밝혔다.
    이어 직원들이 공개한 비리문건에 대해서는 “만약 직원들이 먼저 문제제기 했다면 순순히 사퇴했을 것”이라며 “나한테 보여주지도 않고 먼저 언론을 통해 공개한 것에 대해 화가 나고 섭섭하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또 “정명훈 감독에게 규정과 관련해 자주 언급해 불편한 감정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그동안 서울시향은 정명훈 감독 위주로 운영된 어떤 왕국과도 같아 이같은 조직문화를 바꾸는데 힘들었다”고 주장했다.
    3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10월 18일 (12월 9일)
    ■ 세종 7년 (1425) : 왜인 종금에게 도서를 만들어 주다
    ⇒ 왜인 종금에게 조선과 교역할 때 쓸 도장을 만들어 주었는데 이것이 없으면 공식적인 거래를 할 수 없었다
    ■ 세종 15년 (1433) : 사신들에게 검정 녹피화를 나누어 주다
    ⇒ 도승지를 시켜 세명의 사신에게 사슴 가죽으로 만든 신을 선물했더니 모두 즐거워했다는 기록
    ■ 숙종 15년 (1689) : 폐비 민씨에게 쌀을 주는 것을 금지하다
    ⇒ 폐위된 인현왕후 민씨에게 매달 먹을 쌀을 주자는 건의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숙종 19년 (1693) : 당론 때문에 관직을 받지 않은 무관을 변방에 유배 보냄
    ⇒ 당론을 이유로 왕명을 무시하며 변경된 관직을 받지 않은 무관의 직을 박탈하고 변방으로 추방했다
    ■ 고종 3년 (1866) : 서양 물품 사용을 금지하다
    ⇒ 서양 사상의 유입을 막기 위해 서양 물품 사용을 금지 했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국내박스오피스]´인터스텔라´ 900만명 돌파... ´엑소더스-신들과 왕들´ 1위
    국내박스오피스 49주차(12월 05일 ~ 12월 07일)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엑소더스-신들과 왕들(Exodus-Gods and Kings)´이 57만 9,442명(누적관객수 77만 3,809명)으로 4주 연속 1위를 지키던 ´인터스텔라´를 제치고 개봉 첫 주 1위를 기록했다. 형제로 자라 적이 된 모세스와 람세스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결을 그린 영화로 크리스찬 베일, 조엘 에저튼 등이 출연한다.
    SF 영화 ´인터스텔라(Interstellar)´는 48만 1,138명이 관람해 1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누적 관객수는 910만 1,637명으로 올 해 개봉 영화중 ´명량(1,761만명)´, 겨울왕국(1,029만명)´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있다.
    지난 주 2~3위인 액션 영화 ´빅매치´와 전쟁 영화 ´퓨리(Fury)´가 각각 18만 7,787명, 12만 1,257명으로 한 단계씩 하락했다. 누적 관객수 94만 6,141명, 125만 4,956명이다.
    76년을 함께 한 노부부의 사랑과 죽음을 다룬 독립 영화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는 12만 491명으로 지난 주 6위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는 독립 영화로 290만 관객을 동원한 ´워낭소리´ 보다 13일 빠르게 10만명을 돌파했다.
    2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10월 17일 (12월 8일)
    ■ 세종 6년 (1424) : 중국에 간 처녀 한씨 등이 대행황제와 순사했다는 사신의 전언이 있었다
    ⇒ 중국 조정에 진헌한 처녀들이 죽은 중국 황제를 따라 죽어야 하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다
    ■ 광해 11년 (1619) : 존호 올리는 것을 마지못해 승낙
    ⇒ 국청중이지만 신하들의 간절한 요청 때문에 존호 올리는 것을 허락했다. 역적 허균 등을 토벌한 공로였다.
    ■ 숙종 11년 (1685) : 옥천의 한 소나무가 뽑혔다가 다시 일어서다
    ⇒ 지난 7월에 뿌리가 뽑힌 옥천의 소나무가 다시 일어섰다
    ■ 숙종 23년 (1697) : 유랑하는 거지에게 종이 옷과 짚자리를 지급
    ⇒ 날이 추워지나 나라에서 거지들이 동사하지 않도록 돌보기에 나섰다
    ■ 숙종 28년 (1702) : 경기도 교동부에 해일이 발생
    ⇒ 지금의 강화 교동면에 갑자기 해일이 발생했는데, 지진 발생으로 인한 쓰나미는 아니었을까
    ■ 고종 21년 (1884) : 밤에 우정국 낙성식 연회에서 피습이 있었다
    ⇒ 갑신정변이 일어나 우정국 낙성식에서 조정 주요 대신들이 습격당하고 고종이 경우궁으로 피신했다
    ■ 고종 24년 (1887) : 중전의 병이 나아 사면령을 반포
    ⇒ 고종은 지난 22년간 서로 일깨워 주면서 함께 집안과 나라를 다스려온 중전이 회복돼 온 나라에 기쁨이 넘쳐난다며 사형 죄 이하는 다 용서해주라고 했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한국형 장사의 신]´생존율 20%´ 가로수길에서 이자카야로 살아남았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은 서울을 여행하는 사람에게 꼭 한번 가볼 곳으로 손꼽힌다. 홍대가 미술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상권을 만든 것이라면, 가로수길은 패션과 광고계 사람들이 모여 만든 상권이다.
    초기 가로수길은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옷가게, 액세서리가게, 작은 커피숍 등 개성 있는 상점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업형 프랜차이즈 상점이 그 자리에 대거 입점해있다. 가로수길이 입소문을 타고 유동인구가 몰리자 기업이 진출한 것. 덕분에 가로수길 임대료는 천정부지로 뛰기 시작했다. 기존에 있던 가게들은 건물주가 원하는 대로 임대료를 울며 겨자 먹기로 올려주거나 떠나야만 했다.
    이런 가로수길에서, 그것도 부침이 아주 심한 ´이자카야로´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가게가 있다. 이자카야 1세대로 불리는 ´풍월´ 차종민 대표에게 가로수길 이자카야 성공 스토리를 들어 보았다.
    ▶가로수길 풍월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62길 43
    대한민국 직장인은 누구나 사장을 꿈꾼다. 그중에서도 요식업은 누구나 쉽게 생각하고 대박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대박 성공 확률 1%. 도대체 요식업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김유진 푸드칼럼니스트와 취재진이 대한민국에서 요식업으로 성공한 ´장사의 신´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성공 비결을 파헤쳐보려고 한다. 요식업, 두드려라! 그럼 열릴 것이다! [편집자 주]
    15 min
  • [변상욱-김갑수의 스타까토] 7화 - 비정규직을 정규직의 미래로 만들자는 건가요?
    [변상욱-김갑수의 스타까토] 7화 영상 버전입니다
    ▶ 이 주의 까칠하게 풀어볼 Special Hot issue?
    - 대한민국 비정규직 문제! 그들이 설 곳은 어디?
    ‘카트’ 와 ‘경비원 분신 아파트’ 경비원 78명 전원 해고 사태!
    그리고 씨엔엠 노조 사태!
    대한민국의 비정규직 문제를 세밀히 파악해보자!
    ▶ 까칠하게 토를 달아볼 스타
    - 정두언 새누리당 국회의원
    “MB, 잘 못 없다면 국조 반대하지 마라!”
    한 때의 친이계 인사였던 정두언!
    그러나 그는 왜 돌아서게 되었을까?
    ▶ 까칠한 톡!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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