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전두환은 어디에서 무엇을 했을까요? 뉴스타파가 1980년 5월 전두환의 일정이 적힌 문서를 입수했습니다. 전두환이 광주학살 전후 중요한 순간마다 청와대를 방문했고, 유혈진압한 날 저녁에는 ‘만찬’을 가지는 등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이 대거 드러났습니다.
‘고교동창 스폰서 사건’에서 김형준 검사와 스폰서의 ‘중개인’ 역할을 한 검사 출신 전관 변호사가 있습니다. 돈 심부름, 내연녀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스폰서가 언론에 제보하려고 하자, 변호사법을 어기고 검찰에 정보를 넘기는 등 이 변호사가 김형준 검사를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뉴스타파가 되짚어봤습니다.
2025년이면 고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겨 ‘초고령사회’에 진입한다는 예측이 있지만, 노인 돌봄 문제는 좀처럼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노나없’ 시리즈를 통해 요양원 시스템의 그늘을 연속 보도한 뉴스타파가 이 문제를 꾸준히 지켜본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