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면 고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겨 ‘초고령사회’에 진입한다는 예측이 있지만, 노인 돌봄 문제는 좀처럼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노나없’ 시리즈를 통해 요양원 시스템의 그늘을 연속 보도한 뉴스타파가 이 문제를 꾸준히 지켜본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심각한 부작용이 있는 인공관절을 생산한 글로벌 의료기기업체가 한국 피해자에게 '손배소송을 자진 취하'할 것을 압박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이 업체가 10여년 전, 제품 결함을 알고도 수출을 강행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당국의 느슨한 감독과 허술한 법 체계로 우리나라 피해자들은 차별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