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지역 발전소 지원비가 한전 퇴직자들의 배를 채우는데 쓰여지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뉴스타파는 한국전력 퇴직자 친목단체인 전우회 김영만 회장을 만났습니다. 김회장은 제이비씨를 사유화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의 비정규직이나 다름없는 섬발전소 노동자들 문제도 취재했습니다.
박수종 변호사는 어떻게 수많은 금융범죄 혐의를 받으면서도 검찰 수사를 피할 수 있었을까요? 뉴스타파가 박 변호사의 2015~2016년 통화내역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파견나갔던 주진우 전 검사 등 현직 검사 22명의 이름이 확인됐습니다. 이중에서 통화 횟수가 많았던 7명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