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주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오항녕입니다. [오항녕의 인문학 산책, 지금 여기를 위한 역사 공부] 세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사건에 들어있는 '우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역사는 인간의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고, 전하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사실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여기의 역사를 기록하는 것이 역사의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항녕의 인문학 산책, 지금 여기를 위한 역사 공부]를 들으며 함께 역사에 관한 기초 개념, 용어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그동안 우리가 ‘역사는 뭐다’라고 생각했던 것을 일단 내려놓고 편하게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궁금한 점이나, 질문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