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함 - 즐겁고 재미있으면 피곤한게 잘 없다, 피곤함은 저항감에서 가장 많이 생긴다.
저항감을 가지고 어떤 것을 하면 급피곤해진다.
*아이수 = 나에대한 받아들임
*열림 = 상황이 일어났을 때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 맞는 사람과 잘 지내는 것은 공부가 아니다. 공부 = 열림
- 나와 안맞는 (불편한) 상황에서 내 마음을 내는 것. 깨어서 쉬고 한 마음 내는 것
(=따뜻함) 이런 것을 연습하는 것이 헌신하는 명상이다
- 역할:자연스럽게 그 역할을 한다
- 저항감이 일어난다면 고통이다
- 안맞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은 내 안에 만나고싶지 않은, 내안에 싫어하는 모습이다
- 자기자신으로 돌아와야한다. 자기를 자꾸 키우는 과정
Q 금강님 질문 누구와 있어도 불편한 느낌이 든다
A 법인선생님 답변 : 분리감에 의한 것이다 (그러한 분리감은 인간 누구나 다 있다)
자기와 잘 맞는 사람과 있으려고 하거나 특정모임 속에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내안의 분리감은 여전히 존재할 것이다
분리감은 나가 있고, 자기집착이 강하기때문에 일어난다. 외부세계를 적대적으로 보고,
사람이나 환경에 경계심을 갖는 분리됨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나는 내가 그 동일시한 그것이 되어버린다. 실제의 나는 무한하다.
그것을 정확히 깨달으면 그것이 결국 망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명상을 해서 근본적인 나의 존재를 알아야한다.
이게 나라고 외부와 경계를 지으면 분리감이 들 것이다.
붙들고있는 그 환상이 실제라고 착각하고 있다.
나는 이것을 왜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나를 써본다는 것은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나의 정체성을 깨보는 것이다.
너무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업식의 속삭임,
머릿속에 속삭이는소리와 생각 (에고, 업식)을 들어왔다.
- 자기에대한 탐구, 지혜로움이 드러나야 업식의 무지속에서 나올 수 있다.
- 명확한 통찰과 탐구, 의심하는 마음, 의심이 없어지는 지점.
- 내면으로 들어가서 자기안에서 어떤 지점을 찾아야한다.
그렇지않으면 끌려갈 것이다. 자신의 일지를 잘 보라, 이게 사실인가? => 내면의 혁명
- 생활 중 비춤이 잘되는 사람은 그렇게하고, 그렇지않은 사람은 앉기와 명상을 많이 해라.
*헌신 명상:여러분에게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한 헌신.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자기가 무얼 소중하게 생각하는가?
자신이 무얼 원하는지 아는가? 인생에서 무얼 소중하게 여기는가?
자기의 것을 갖고 자기살림을 살아야한다.
(ex 공부를 많이해서 공무원 합격하는 것이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을 위해 헌신명상으로 들어감, 그것을 위해 나의 몸과 마음을 바치겠다는 각오
*나는 어디에 헌신할 것인가? 방향성, 희망, 꿈, 자기내면의 살아있음, 열림
올해 ( )을 향해 나아가겠다! 이것을 위해 어디까지 왔는지 스승이 비춰줄 것이다.
이것을 구체화하여 힘쓸 수 있을 것이다.
머리로가 아닌 자신의 양심을 향해 가슴으로 자기선언을 하자.
진정으로 자신을 순수하게 자기답게 하는 것이다.
자기가 가야할 길에 대해 얼마나 진지한가? 그 가슴에 있는 대답!
내가 도대체 무엇인가? 뭐가 나가 아닌지를 알아야한다.
몸이 내가 아닌데 몸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에 엄청 헌신할 것이다.
자기 가슴속에 품고 있으면서 즉각적으로 나오는 것..
어떤것과도 타협하지 않는 것. 가장 중요한 것.
- 분열,경계가 많을 수록 삶은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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