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개인의 자율성과 선택권을 허용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모두가 성공하고 화려하게 살기를 부추기며
그렇게 되지 못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열등감과 부족감속에서 자존감을 세우지 못하도록 비교,분별,가치저하로
무력하게 삶을 방치하게 한다.
그러다보면 자율성이 없는 속에서 이상은 높고 현실감은 떨어지게 되어있다.
자신이 원하는 이상이 아니면 아무리 애를써도 힘이 나오지가 않는다.
그속에서 외부를 탓하고 비난하며 지금 자신이 처리해야할 부분에 대해서는 노력하지않고 막연하게 되겠지..라는
공상이나 망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는 것은 지금 새로운 많은 기회를 또 흘려버리며
지금 자신이 '이렇게 될수밖에 없다'라는 정당성을 강화하며 자기 중심적 사고로부터 벗어나기 어렵게 만든다.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므로 지혜로운 선택을 지금 여기에서 하는것이 중요함을 강의하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