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가난의 삶을 바꾸는 희망은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요? | 박용준 인디고 서원 국제프로젝트 팀장
인문학은 인간학입니다. 사이-존재로서의 인간(人+間)은 세계와의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스스로를 정립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요?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변화를 모색할 것인일까요? 희망이 아니면 그 어떤 것도 말할 가치가 없습니다. 인문학의 가치란 바로 이 희망을 정의롭게 구현하는 데 있습니다.
✻ 이 강연은 2011년 강연 영상을 고화질로 재업로드 한 강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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