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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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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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episodes

  • 제785회 [지호준 - 나노 사진작가] 작게 보면 세상이 커진다
    나노의 크기는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현미경과 카메라를 통해 살펴보면 그 안에 작지만 큰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이 작은 아름다움이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를 가져다줍니다. 나노의 크기가 아니어도 그 속에서 수많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것 속에 큰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15 min
  • 주식회사 세바시의 주주로 참여해 주세요
    6년 전, 우리는 이야기로 변화를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주식회사 세바시의 주주가 되어주세요. 지금 세바시 크라우드 펀딩 ´사전예약´ 사이트 | https://www.wadiz.kr/web/wcoming/comingDetail/3405 | 에 가셔서 와디즈 회원가입하고, ´사전예약´ 클릭하시면, 7월 20일부터 시작되는 펀딩에 참여하는 것으로 세바시의 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
    3 min
  • 제781회 [최용준 - 경기과학교육원 교육연구원] 우리 아이 교육을 위한 +1의 마법
    부모가 아이를 위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1입니다.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위해 하나 더 기다려주고, 하나 더 질문하고, 한가지 더 허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한 번만 더 해보자! 어떻게든 이뤄 내보자!’라는 문제 해결형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현재의 수준에서 하나 더(+1) 노력할 수 있고 생각이 깊어질 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13 min
  • 제780회 [문혜진 - ´발명을 통해 꿈을 꾸고 꿈을 이룬 여대생들´저자] 불편함에 맞서는 방법
    나를 찾으려면 "많은 것을 경험해 봐라!”라는 조언들, 도대체 어떻게 해야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냥 넘어가지 말고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메모해보세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인간관계나 감정 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당장 해결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불편함에 익숙해지지 않고 맞설 때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10 min
  • 제779회 [이경록 - 인창고등학교 3학년] 나를 나답게 하는 3가지 방법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과학과 발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여, 꾸준히 발명 활동에 몰두한 결과, 중고등학교 학창시절 동안 우리나라에 있는 발명관련 상이란 상은 다 받아 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고등학생의 신분으로서, 외부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입시를 위해 내신도 신경 써서 준비하라는 주변의 걱정도 많았고요.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를 통해,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친구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9 min
  • 제778회 [최하진 - 만방국제학교 설립자, 교육전문가] 교육에도 ‘디톡스’가 필요하다
    험난한 입시 무한경쟁에 압박을 받는 한국 학생들은 내면에 독이 가득합니다. 비교의식, 열등감, 불안함, 강박증 같은 독들 말이죠. 어떻게 해야 그 ‘독’을 빼줄 수 있을까요? 저는 내면의 독을 빼내는 ´디톡스 교육´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사회를 꿈꿉니다.
    16 min
  • 제777회 [송해연 - 인천원당고등학교 1학년] 당신은 이미 발명가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러 가지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방법을 추구하신 적이 있으시죠? 저는 이렇듯 사소한 일에 변화를 주면서 실험을 하는 우리가 모두 과학자이자 발명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상의 작은 행복 그 자체가 훌륭한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겠죠. 과학은 과학이란 이름 대신 경험이란 이름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1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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