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사람은 결국 많은 경험을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삶에 새로운 도전과 경험이라는 양분을 주었을 때, 비로소 창의성이라는 싹이 트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쌓고 창의 융합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한 저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아직 우리 사회에 육아 휴직 기간은 ‘업무 공백 기간´이라는 관념이 있죠. 하지만 저는 그러한 관념을 전환하여, 육아가 사회생활에 필요로 하는 역량과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업이 육아에 대한 가치를 인정해주는 사회, 육아와 일이 양립할 수 있는 사회를 꿈꿉니다.
여러분의 꿈의 직장은 어떤 곳인가요? 좋은 동료를 만날 수 있고, 일의 재미가 있고,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직장이 좋은 직장 아닐까요? 저는 저희 LG U+와 구성원이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우문현답’과 ‘우문우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 비결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결과도 살짝 보여드립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창의적인 사람이지만, ‘창의력’이라고 하면 스티브잡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로만 생각합니다. “내가 창의적일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을 하는 분들, "좀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 없어?”라는 상사의 말에 시달리는 여러분께 창의력에 대한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