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말하고, 시대를 논하고, 시대를 생각하고. 대단하지 않은 이들이 보고 느끼고 말하는 ‘시대’가 왔다.
사방에서 간섭받는 삶, 페이스북만이라도 온전히 나와 내 절친들만을 위한 공간이고 싶다!
모두의 친구는 누구의 친구도 아니랬다고
페이스북, 꼭 친구들을 많이 등록하는데 골몰하고
멋진 삶을 사는 사람처럼 보여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떻게 적은 친구 수를 유지하고 늘어난 친구들을 줄이는지,
내가 원치 않는 사생활을 어떻게 보호하고 페이스북 스토커들을 상대하는지,
패널들 나름의 페이스북 관리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자잘한 기능소개는 소소한 팁.
페이스북에도 시대주의자 페이지가 있으니 좋아요 꼭 부탁드려요.
구독과 좋아요 대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