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LS그룹은 지난 18일 경기 안양 LS타워에서 '인공지능(AI) 탐색을 넘어 사업 성과 창출'을 주제로 제5회 'LS 퓨처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LS 퓨처데이는 신사업 아이디어와 연구개발, 업무 혁신 성과를 그룹 차원에서 하는 행사다. 2022년 구자은 LS그룹 회장 취임과 함께 시작됐다. 이번 행사에는 구 회장을 비롯해 지주회사와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기술책임자(CTO), 최고디지털책임자(CDO) 등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성과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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