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증시를 떠받쳐왔던 자사주 매입을 다음 달 중순께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삼성전자는 11월 21일, SK하이닉스는 11월 19일까지 자사주를 확보할 계획이었으나, 현재 매입 진행 상황에 따라 이보다 앞당겨 종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24일부터 20거래일 동안 자사주 3,980만 주를 사들였다. 이는 전체 매입 계획 5,328만5,968주의 74.69%에 해당한다. 누적 매입 총액은 10조3,078억원으로 집계된다. SK
원문: https://www.cwn.kr/news/articleView.html?idxno=56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