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정과 예진의 시와 에세이를 한 편씩 함께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늙음’, 그리고 ‘노인’입니다.
참새분들은 이 단어를 떠올리면 어떤 장면이 스치나요?
어떤 얼굴, 어떤 온도, 어떤 시간으로 다가오나요?
우리는 언젠가 모두 그 자리에 닿게 됩니다.
그때의 우리는, 어떤 표정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그 시간을 조금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틈새에서 만나요> 시즌3는 앞으로 이렇게 운영됩니다*
1주차 - 틈수다
2주차 - 시와 에세이
3주차 - 건강토크
4주차 - 틈책방 [이번 책은 서머싯 몸의 '면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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