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에서 만나요

틈새에서 만나요

By 염다정, 박예진Society & CulturePersonal Journals
Download on the App Store

틈새에서 만나요 episodes

  • 60화. [틈수다] 우리는 왜 사랑할수록 더 욕망하게 될까?

    조카를 사랑하는 마음과 연인을 사랑하는 마음은 왜 다르게 느껴질까.
    플라톤의 에로스 이야기에서 시작해 욕망, 결핍, 그리고 명상하는 동안에 일어나는 욕망까지... 지금 우리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해봤어요.
    사랑과 집착은 무엇이 다를까요?
    오늘도 틈새에서 만나요!


    인스타그램 @tarini_bihar @bkayejin

    사연 및 문의 [email protected] @meetinthe_gap


    39 min
  • 57화. [시와 에세이] 우리가 서로를 느끼는 방식

    예진과 다정이 주고 받은 두 번째 편지

    다정은 사람과 사랑에 대한 시를 쓰고,

    예진은 본다이 비치에서 명상하는 여자를 보며

    에세이를 썼어요.

    외부의 사물을 통해서 내면의 자신을 알아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문학의 정수가 아닐까요?

    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나요? 


    -

    인스타그램 @tarini_bihar @bkayejin

    사연 및 문의 [email protected] @meetinthe_gap

    25 min
  • 53화. [시와 에세이] 나이가 든다는 것

    오늘은 다정과 예진의 시와 에세이를 한 편씩 함께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늙음’, 그리고 ‘노인’입니다.

    참새분들은 이 단어를 떠올리면 어떤 장면이 스치나요?
    어떤 얼굴, 어떤 온도, 어떤 시간으로 다가오나요?

    우리는 언젠가 모두 그 자리에 닿게 됩니다.
    그때의 우리는, 어떤 표정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그 시간을 조금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틈새에서 만나요> 시즌3는 앞으로 이렇게 운영됩니다*

    1주차 - 틈수다

    2주차 - 시와 에세이

    3주차 - 건강토크

    4주차 - 틈책방 [이번 책은 서머싯 몸의 '면도날']


    -

    인스타그램 @tarini_bihar @bkayejin

    사연 및 문의 [email protected]

    34 min
  • 52화. [틈수다] 안녕? 잘지냈어?

    잘지내셨나요? 참새여러분~!

    저희는 3개월간의 긴 겨울방학을 보내고 시즌3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틈새로 안부를 물어봐주신 참새분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시즌3의 첫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그동안 나누지 못한 서로의 근황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틈새에서 만나요> 시즌3는 앞으로 이렇게 운영됩니다*

    1주차 - 틈수다

    2주차 - 시와 에세이

    3주차 - 건강토크

    4주차 - 틈책방 [이번 책은 서머싯 몸의 '면도날']


    -

    인스타그램 @tarini_bihar @bkayejin

    사연 및 문의 [email protected]

    55 min

About 틈새에서 만나요

From the publisher's feed

몸과 마음의 틈을 메우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