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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바람 강 바람 <윤석중 요//박태현 곡>
산 위에서 부는 바람 서늘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여름에 나뭇꾼이 나무를 할 때
이마에 흐른 땀을 씻어 준대요.
강 가에서 부는 바람 시원한 바람
그 바람도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사공이 배를 젓다 잠이 들어도
저 혼자 나룻배를 저어 간대요.
오늘은 휴일 입니다.우리들은 옆 집 하숙생과 축구 시합을 하기로 했습니다.
미선 씨도 우리 팀입니다.축구를 하는 동안 주인 집 가족들은 응원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 팀이 질 것 같았습니다.그런데 마지막에 미선 씨가 공을 넣었습니다.
우리 팀이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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