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영화 [재심]을 보았습니다! 2월 15일 개봉한 따끈한 영화이다 보니 보신분들이 많지 않으시리라 생각 됩니다.
영화를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추천/비추천)까지만 들으시고 영화를 보시고 나머지를 들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항상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팟캐스트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끊어서 들으실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00:00 ~ 06:40 일상 잡담
06:40 ~ 09:45 영화 [재심] 추천/비추천
09:45 ~ 23:05 실화 영화의 특징들과 조심해야 할 점들
23:05 ~ 28:30 좋은 스토리의 특징 하나: 긴장과 이완
28:30 ~ 36:00 좋은 스토리의 특징 둘: 다층적인 의미구조 (1); 준영과 창환 그리고 법
36:00 ~ 45:00 좋은 스토리의 특징 둘: 다층적인 의미구조 (2); 현우와 어머니 그리고 평범한 삶
45:00 ~ 51:30 좋은 스토리의 특징 둘: 다층적인 의미구조 (3); 현우와 소정 그리고 영화 [재심]
51:30 ~ 55:45 영화 [재심]의 주제: 법을 지키는 자들의 비인간성 그리고 법의 비인간성
56:30 ~ 1:14:30 개연성 부족? 아니 설명 부족!
1:14:30 ~ 1:23:00 영화 [재심]의 아쉬운 점과 [재심]이라는 제목에 관하여
1:23:00 ~ 1:28:00 번외 하나: 썸네일에 관하여
1:28:00 ~ 1:29:00 번외 둘: 주제와 사법부의 의미
1:29:00 ~ 1:31:30 번외 셋: 우리들은 평범하다... 정말?
* (영화 [밀정]의 모티브가 되는 인물은 황순옥이 아니라 황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