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못난 자세: 봄날은간다 / 색,계 / 해피엔드 (녹음: 지킬)
- 순위 밖 영화들: 장미의 전쟁 (1989,대니 드비토), 애딕티드 러브 (1997, 그리핀 던), 이터널 선샤인 (2004, 미셀 공드리>, 매치 포인트 (2005, 우디앨런)
-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소개글 :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66&contents_id=1613
3위. 봄날은 간다 (2001, 허진호) 은수의 차를 긁는 상우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2위 색, 계 (2007, 이 안) 지켜주겠다는 서약을 채 1분도 되진않아 져버리고 허둥지둥 도망치는 이. 그리고 이와 광위민이 했던 사랑의 서약들을 시험 해보기로 결정 하기 직전의 왕치아즈 (반지는 이를, 독약은 광위민을 상징한다.)
1위 해피엔드 (1999, 정지우): 그녀에게 영원한 작별을 고한 뒤, 미친 듯이 그리워하는 서민기. Happy End 는 부부와 아이를 포함한 가족관계에 있어서는 역설적인 제목이지만, 어쩌면 그녀가 원했던 행복한 결말, 아름다운 죽음을 뜻한 것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