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위령 성월입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종말의 순간이 나에게 절망의 시간이 아니라 구원의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늘 종말을 생각하며 오늘이 마지막 날인 듯이 사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종말을 생각하며 사는 삶은 목적을 생각하며 사는 삶, 최종 목적이신 하느님을 생각하며 사는 삶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후회없는 삶, 목적을 이룬 삶, 아름다운 삶의 길입니다.
(음악: Silent Partner - Every St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