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총리 처음 들어보는 얘기다”, “식민지배와 분단은 하나님 뜻이다”문창극 총리 후보 내정자의 총리로서의 역할과 역사인식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글쎄요, 좀처럼 적임자를 찾기가 어려워 보이는데 글쎄요, 그런데 그건 적임자를 찾기가 어려운 게 아니라 변하지 않는 박대통령의 불통인사가 그 원인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1.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대학 강의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의 사과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 문 후보자는 또 일제의 식민지배와 남북분단은 하나님의 뜻이며, 우리 민족은 원래 게으르다고 주장해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3. 검경이 구원파의 본거지를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했으나 유병언 전 회장은 물론 핵심 측근들의 행방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4. 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어젯밤 늦게 브라질에 입성해 현지적응훈련에 돌입했습니다.
5. 오늘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 지방 곳곳에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와 우박이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