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의 인권 상황이 유엔 안보리의 정식 안건으로 채택됐습니다. 안보리가 한 나라의 인권 상황을 정식 안건으로 채택한 것은 이번이 세 번쨉니다.
2. 중앙선관위가 어제 통진당 비례대표 지방의원 6명의 지위를 박탈했지만 막상 정부는 그에 반대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헌재에 이어 선관위의 월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 박근혜 대통령은 이념갈등을 국정운영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걸까요? 통진당 강제 해산 이후 박 대통령의 통치스타일에 대한 학계의 매서운 비판을 소개합니다.
4. 정부의 내년 경제정책 방향의 한 축으로 4대 구조개혁을 통한 경제 활성화가 제시됐습니다. 이 가운데 첫 단추라 할 수 있는 노동 개혁의 성패를 가늠해 봅니다.
5. 급증하는 금융사고를 막기 위해 금융당국이 도입한 신분증 진위확인 서비스가 겉돌고 있습니다. 부처간 이기주의 때문입니다.
6. 방산비리 합동수사단이 출범한지 한달이 지났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벌써부터 회의론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