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이 국정원에서 수십억원을 상납받은 박근혜 정부 문고리권력 안봉근.이재만 전 비서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 이명박 정부 시절 서울시가 현대차 양재동 사옥 증축에 결정적 도움을 준 뒤 MB일가 소유기업인 다스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 정부가 북한의 도발에 맞서 추진하던 차기 이지스함의 SM-3 해상요격시스템 도입이 무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4. 군대 내 성범죄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군이 은폐.축소에 나서면서 피해자들이 각종 인권침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5. 서울의 한 파출소가 일반시민에게 백지서명을 강요하고 변호권까지 침해했다는 진정이 제기됐습니다.
6. KT 황창규 회장을 비롯해 공기업 수장들의 대대적인 교체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7. 중국 관영 방송이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을 내보내 한류 금지령이 해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8. 오늘 전국이 흐리겠고 서울을 비롯한 중북부 지방은 낮 한때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