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의 목소리

416의 목소리

By 416기억저장소Society & Culture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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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의 목소리 episodes

  • 416의 목소리 22화 2부 - 순범이의 꿈
    단원고 2학년 6반 순범이와 순범 엄마 최지영 씨의 생일은 같습니다. 순범이가 가고 난 뒤 순범 엄마는 생일을 잃어버렸습니다. 안산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임영호 씨는 세월호 희생 학생들의 생일을 하나하나 챙기고 있습니다. 두 사람과 만나 우리가 잃은 것과 기억할 것을 이야기합니다.
    58 min
  • 416의 목소리 20화 2부 - 하루하루를 버텨 천일
    20화의 초대 손님은 416 가족협의회 대외협력 분과장 경빈 엄마 전인숙 씨와 416연대 사무처장 배서영 씨입니다.
    지난 9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세월호 천일 추모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표를 나눠주던 경빈 엄마는 공연장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가족들과 연대하여 천일을 같이 온 배서영 사무처장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 보겠습니다.
    53 min
  • 416의 목소리 20화 1부 - 하루하루를 버텨 천일
    20화의 초대 손님은 416 가족협의회 대외협력 분과장 경빈 엄마 전인숙 씨와 416연대 사무처장 배서영 씨입니다.
    지난 9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세월호 천일 추모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표를 나눠주던 경빈 엄마는 공연장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가족들과 연대하여 천일을 같이 온 배서영 사무처장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 보겠습니다.
    51 min
  • 416의 목소리 19화 - 2017년 지금, 세월호 인양
    19화의 초대 손님은 3학년 5반 큰 건우 아빠 김광배 씨와 인양담당 박홍석 조사관입니다.
    2017년의 첫 방송입니다. 아직도 팽목항에 내려가는 차 안에서 건우 아빠는 건우와 대화를 합니다. 천일이 다가오는 지금까지 가라앉아 있는 세월호. 세월호 인양에 대해 박홍석 특조위 조사관이 이야기합니다.
    세월호 참사 천일. 416의 목소리는 2017년 한 해도 세월호 가족들의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1 hr 37 min
  • 416의 목소리 18화 - 사회적 참사법과 세월호 인양
    18화의 초대 손님은 더불어민주당의 박주민 의원과 416 가족협의회 진상규명 장훈 분과장입니다.
    더민주당에서는 사회적 참사법이 신속처리 안건으로 의결되었습니다. 박주민 의원이 법안 내용과 의미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세월호 인양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장훈 분과장이 들려 줍니다.
    세월호 참사 해결에 누구보다 애썼던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본 방송은 416의 목소리 페이스북 라이브로 진행되었습니다. 416의 목소리 페이지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416voice/]
    1 hr 29 min
  • 416의 목소리 17화 2부 - "국민들의 손이 유가족들과 함께 하면 버틸 수 있습니다."
    17화 2부의 초대 손님은 예은 아빠 유경근 씨입니다.
    유경근 씨는416가족 협의회 집행 위원장으로 올 한 해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땡볕 아래의 20일 단식. 청문회를 지켜 보는 감회. 그리고 국민들과 함께 하는 국민조사위원회(가칭)에 대한 기대를 들어 보겠습니다.
    유경근 씨는 말합니다. 진실을 밝혀내는 것이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의 함성. 국민들의 손. 그 손이 끝까지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하면 버텨나갈 수 있습니다.
    45 min
  • 416의 목소리 17화 1부 - "국민조사위원회가 곧 출범합니다."
    17화 1부의 초대 손님은 416연대 이태호 상임 위원입니다.
    퇴진행동과 416연대에서 실무를 담당하며 느끼는 소회, 그리고 이제 곧 출범하는 국민조사위원회(가칭)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태호 씨는 말합니다.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국민조사위원회는 진실을 향해서 시민들이 참여하고 연대할 권리 나아가서 의무, 책무 같은 것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43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