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연대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세월호 참사를 조명한 '세월호 참사 4·16 인권실태조사 보고대회'를 열었다.
인권활동가, 의사,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4·16인권실태조사단은 지난 5개월 동안 인권을 침해당한 생명과 존엄의 권리, 진실에 대한 권리, 치유와 회복을 위한 권리 등을 침해당한 46명의 피해자들을 인터뷰하고 4·16 인권보고서를 작성했다.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이 인권의 측면에서 박탈당한 권리를 밝히면서 국가, 기업, 언론, 시민이 저버린 의무와 책임에 대해 알아본다.
416연대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세월호 참사를 조명한 '세월호 참사 4·16 인권실태조사 보고대회'를 열었다.
인권활동가, 의사,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4·16인권실태조사단은 지난 5개월 동안 인권을 침해당한 생명과 존엄의 권리, 진실에 대한 권리, 치유와 회복을 위한 권리 등을 침해당한 46명의 피해자들을 인터뷰하고 4·16 인권보고서를 작성했다.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이 인권의 측면에서 박탈당한 권리를 밝히면서 국가, 기업, 언론, 시민이 저버린 의무와 책임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