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위 내시경의 경우 40세 이후 2년마다 증상이 없어도 검사하게 해줍니다.
대장 내시경은 45세 이후 3년~5년마다 한번씩 하도록 합니다.
내시경은 암 초기에 발견할 수 있고 수술 없이 완치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꼭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내시경 결과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도 배가 아프거나, 피가 나거나, 몸의 이상을 느낀다면
내시경한지 1~2년 밖에 안됐어도 다시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시경 과정에서 암을 놓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내시경은 꼭 위장내과 전문의에게 받으셔야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