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 박사' 임대순 원장의 건강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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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박사' 임대순 원장의 건강노트 episodes

  • (20160617) 항산화물질이 뭔가요?
    항산화물질은 유해산소가 세포 속에 들어가 발암물질이 되는 걸 막아줍니다.
    항산화물질은 혈액 속에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세포 속으로 들어가야 힘을 낼 수 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도록 도와주는 것은 비타민D 밖에 없다고 보면 됩니다.
    비타민D의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3 min
  • (20160616) 당뇨 - 한국인 신장 질환 30배 급증 원인
    한국인의 당뇨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인 신장 질환이 30년 전에 비해 30배가 증가했다고 하는데, 그 원인은 당뇨입니다.
    신장질환 위험도 1위 국가는 미국, 2위 멕시코, 3위가 대한민국이란 분석이 있습니다.
    신장 질환, 당뇨에는 비타민D가 답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비타민D를 드시고 건강해지시기를 희망합니다.
    3 min
  • (20160615) 증세 없을 때 내시경 받으세요
    초기에 암을 발견하면 수술을 통해서 잘 회복될 수 있습니다.
    암이 발견돼 위를 절제했던 한 환자의 사례를 보면,
    6개월, 1년 전에만 내시경 검사를 했어도
    위를 다 잘라내지 않았어도 됐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컸습니다.
    증세가 없을 때 내시경 검사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3 min
  • (20160614) 대장암 3기에 완치된 분 이야기
    암은 증상이 없을 때 발견해야 완치가 가능합니다.
    미국인은 50세부터, 한국인은 45세부터 대장 내시경을 권장합니다.
    용종이 있었던 분은 3년마다, 없었다면 5년에 한번씩 내시경을 꼭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min
  • (20160610) 한국인 환자는 한국인 의사에게
    미국인은 위암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미국인 의사는 위암이나 식도암 진단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 의사에게 진료를 받는 게 가장 좋습니다.
    위 내시경은 증상이 없어도 2년에 한번씩 해야 합니다.
    3 min
  • (20160609) 스트레스, 매운 음식에 위가 쓰린 이유
    스트레스를 받거나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위가 쓰린 이유는
    헬리코박터균 때문에 위가 얇아졌기 때문입니다.
    위가 얇아진 상태에서는 산이 조금만 나와도 쓰리고 아픕니다.
    이런 상태에서 장에 있던 담즙이 위로 올라오면
    위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집니다.
    3 min
  • (20160608) 심한 당뇨 환자도 정상으로 복귀 가능합니다
    의사로서 수많은 환자를 만납니다.
    제가 만났던 한 환자는 형과 아버지가 당뇨합병증으로 돌아가시고 여동생도 위암에 걸린 분이었습니다.
    이 분은 당뇨가 있고 술과 담배를 많이 하는 분이었는데, 지금은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의사의 처방대로 약을 잘 드시고 관리하면 심한 당뇨 환자도 정상 생활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3 min
  • (20160607) 내시경은 안전한가요?
    최근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위치한 헌팅턴병원에서
    십이지장경 내시경을 받은 환자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내시경의 안전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십이지장경 내시경은 특수한 장비를 이용하는 것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위/장 내시경과는 다릅니다.
    위/장 내시경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3 min
  • (20160604) Aspirin : FDA Says "No" Others Say "Yes"
    신문 기사 제목인데, 영문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진통제로 많이 드시는 아스피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 FDA는 아스피린을 먹지 말라고 권고합니다.
    중풍, 심장마비 예방 효과가 없을 뿐더러, 출혈시 피가 멈추지 않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3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