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다른 분들이 올리신 신경층위독법 ‘읽음’을 읽다 보면, 개개인이 사용하는 언어, 특정한 반응, 현상들을 반복적으로 목격하게 됩니다. 저분은 저런 표현을 하시는구나, 이분은 이렇게 느끼시는구나 할 때가 있는데요, 제가 쓴 읽음의 내용을 살펴봐도 저 이상의 표현을 하기란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읽음 속의 언어, 그리고 그 표현이 달라지는 지점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그리고, 달라진다는 것이 누구나 감각 수 있고, 알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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