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멍멍!》은 아기와 강아지가 함께 보내는 하루를 따뜻하면서도 정감 있는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세상의 편견에 때 묻지 않아 오롯이 순수 그 자체인 아기와 강아지는 순전히 자신들의 감정과 기분에 충실한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면 절로 웃음이 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의 14년에 걸쳐 자신의 삶을 풀어낸 책으로 자신의 삶과 성공비결, 살아가면서 삶에서 깨우친 지혜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녀가 60년 인생을 살아오면서 인생속의 건진 교훈을 책 속에 모두 풀어낸 인생 교훈의 교과서 같은 책이며 저자의 불행과 흑인 이라는 두가지를 가지고 성공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지혜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축구, 야구, 농구, 테니스, 스피드스케이팅 등 매우 다양한 운동경기에서 인문학을 찾아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승강제에서‘계층 이동’의 가능성을 살피고, 야구 월드시리즈의 저주에서 ‘귀인 이론’을 찾는가 하면, 히잡을 쓴 피겨스케이팅 선수를 보며‘여성의 권리’와 ‘문화 다양성’을 고민해 보기도 한다.
이 책은 상처 입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 건전한 두뇌 발달을 위한 올바른 훈육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동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인 애착 형성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낸 저자의 이야기는 많은 부모 독자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