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n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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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교과 episodes

  • 아침만나_시편묵상_190321_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 23:1-3)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5 min
  • 김석희목사의 핵심교과_제1기 제12과 _ 바벨론에 임한 심판
    제12과 바벨론에 임한 심판
    ◈ 서론
    ⚫ 마지막 때에 벌어질 중요한 사건들
    ▫ 마귀는 악인들이 집결시켜 최후의 전투인 아마겟돈 전쟁을 일으킴
    ▫ 이때 일곱 재앙이 임함
    ▫ 일곱 재앙은 마귀의 세력에 동참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던 세력들을 분열시킨 후 바벨론을 대적하게 함으로 바벨론이 무너지게 됨
    ⚫ 이러한 일들이 시작되기 전 둘째 천사가 할 일은?(기억절)
    (계 18:4,5)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 바벨론의 붕괴를 선포한 후 그 속에 남아 있는 신실한 백성들을 불러내는 일을 함
    ⚫ 오늘의 교과에서 살펴야 할 내용
    ▫ 바벨론의 붕괴가 일어나기 전 하나님을 대적할 세력인 붉은 빛 짐승과 그 짐승을 탄 음녀는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할 것인가?
    ◈ 일요일 : 큰 음녀 바벨론
    ⚫ 계시록 17장 1,2절에서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요한에게 누구의 심판을 보이겠다고 하는가?
    ▫ 물위에 앉은 큰 음녀
    ⚫ 물위의 앉은 큰 음녀란?
    ▫ 물은 백성 음녀는 배도한 교회
    ▪ 많은 백성들의 지지를 받는 배도한 교회
    ⚫ 음녀의 행위에 연루된 대상(계 14:2)
    ▫ 땅위의 임금들 : 음녀와 더불어 음행함
    ▪ 아합과 이세벨처럼 정치와 종교의 연합을 상징
    ▫ 땅에 사는 자들 :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함
    ▪ 지배를 받는 대중
    - 거짓 가르침과 행습에 도취됨
    ⚫ 계 17장 4~7절에 등장하는 짐승을 탄 존귀한 여자란?
    ▫ 짐승을 탄 존귀한 여자를 만난 장소 : 광야
    ▪ 히브리인들에게 광야는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를 의미
    - 광야에서 40년간 하나님께 교육받음
    - 침례요한은 광야에 거하며 말씀을 받은 후 백성들에게 돌아와 말씀을 증거함
    -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신 후 금식하신 곳
    ▫ 여자의 모습(4절)
    ▪ 부자들의 옷인 자주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여인
    ▪ 손에든 금잔에 가증한 것이 가득함
    ▫ 여자의 이름(5절)
    ▪ 비밀, 큰 바벨론,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
    ▫ 상징들이 의미하는 것
    ▪ 광야란 하나님의 백성들의 피난처요 말씀을 받는 곳인데 마지막 때에는 그곳이 하나님의 백성들과 진리를 짓밟는 곳이 될 것
    ◈ 월요일 : 붉은빛 짐승을 타고 있는 음녀
    ⚫ 요한이 환상가운데 본 붉은 짐승을 탄 여인
    ▫ 여인(종교단체) + 짐승(정치세력) = 종교와 정치의 통합
    ▪ 마지막 때에는 종교가 세속 정치 세력을 지배할 것
    ⚫ 계시록 17장의 여인이란?
    ▫ 음녀도 여인인 것처럼 타락하고 배도한 교회도 종교적인 특성들을 지니고 있음
    ▪ 음녀의 자줏빛 옷과 붉은 옷 그리고 금 장식은 구약의 제사장 복장을 모방
    ▪ 음녀의 이마에 세긴 신성모독적인 이름은 제사장의 관에 맨 패에 쓰여진 여호와께 성결이란 어구를 대체함
    ▪ 손에 쥔 금잔은 벨사살왕이 손님들과 술을 따라 마셨던 성전의 금잔을 상기시킴
    ▫ 여인의 손에 들린 금잔과 여인의 상태
    ▪ 금잔에 담긴 것은 세상을 미혹한 거짓 교훈
    ▪ 여인의 상태는 그리스도를 증언하다 순교한 성도들의 피에 취해 있음
    ◈ 화요일 : 붉은 빛 짐승의 정체
    ⚫ 계시록 17장의 붉은 빛 짐승이 닮은 짐승은?
    ▫ 하나님의 백성과 싸워 이겼던 계시록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 1260년의 박해를 가함으로 정결한 여인이 도망하게 한 짐승
    ▪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보다 붉은 빛 짐승에 의해 더 심한 일이 일어날 것임
    ⚫ 요한의 눈에 비친 붉은 빛 짐승은?
    (계 17: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사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놀랍게 여기리라』
    ▫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
    ▫ 이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
    ⚫ 계 17장 8절에 두 번이나 묘사된 붉은 빛 짐승의 삼중 국면이란?
    ① 짐승이 과거에 1260년동안 활동했다
    ② 1798년에 치명상을 입고 박해자의 형태로 존재하지 않는다.
    ③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아 더 강력한 박해자로 부활할 것
    ⚫ 17장에서 놓치면 안 되는 장면
    ▫ 붉은 빛 짐승을 타고 있는 음녀 바벨론
    ▪ 종교와 정치의 연합을 통해 박해가 다시 일어남
    ◈ 수요일 : 짐승의 일곱 머리
    ⚫ 짐승의 일곱 머리에 대한 요한의 이상한 묘사(17:9~11)
    ▫ (9)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
    ▪ 예언 상 짐승, 많은 물, 산은 나라를 상징함으로 일곱 산은 일곱 제국의 통치자
    ▫ (10) 일곱 왕
    ▪ 다섯은 망하고 하나는 있고 다른 하나는 이르지 않았음(요한의 시대를 기준으로 보면)
    - 망한 다섯 :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혔던 애굽, 앗시리아, 바벨론, 메데 페르시아, 그리스
    - 있는 하나 : 로마제국
    - 이르지 않은 하나 : 교황로마(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 일곱 머리를 일곱 왕이라고 설명한 요한의 이상한 주장
    (계 17:11) 『전에 있었다가 지금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 11절이 주는 의문 : 일곱 산 = 일곱 왕 = 일곱 머리라고 했는데 여덟째 왕은 어떻게 등장한 것인가?
    ▪ 일곱 머리 중 하나가 죽게 되었다가 다시 등장한 것을 여덟째 왕으로 소개함
    - 순서상으로는 여덟째지만 먼저 있었던 일곱 중 하나가 죽은 것 같았다가 다시 살아 난 것(교황권)
    ◈ 목요일 : 바벨론에 임한 심판
    ⚫ 붉은 빛 짐승의 특징(계17:3)
    ▫ 일곱 머리와 열 뿔
    ⚫ 열 뿔의 정체
    ▫ 열 뿔에 대한 계시록의 설명이 없어 누구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음
    ▫ 종말 직전에 나타나 음녀를 지원하다가 사라질 정치적인 동맹으로 유추할 수 있음
    ▫ 이적을 행하는 마귀의 세력인 용, 바다 짐승, 거짓 선지자에게 설득 당해 어린 양과 전쟁을 벌이게 됨(아마겟돈 전쟁)
    ⚫ 아마겟돈 전쟁이란?
    ▫ 군사적인 전투가 아니라 사탄과 그의 동맹 세력이 그리스도와 그분의 천군 천사들과 대결하는 최종 싸움
    ⚫ 바벨론에 대한 심판의 시작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 일곱 재앙이 내릴 때 보호가 되어주지 못한 바벨론에 대해 실망하여 돌아선 열 왕의 공격을 받고 멸망에 이름
    ◈ 정리
    ⚫ 오늘의 교과에서 기억해야 할 말씀
    ▫ 마지막 시대에 성도들을 핍박하고 하나님을 대적할 세력은 여인이 붉은 짐승을 탄 것처럼 종교와 정치세력의 연합을 통해 힘을 발휘하게 됨
    ▫ 짐승을 탄 여인의 잔에 담김 거짓교훈의 미혹은 포도주처럼 세상을 취하게 할 것
    ▫ 마치 로마제국이 종교를 지배하다가 결국 교황로마가 정치적 권력까지 사용한 것처럼 음녀가 나라와 왕들을 아마겟돈으로 모으게 될 것
    ▫ 일곱 재앙이 시작되기 전 바벨론에서 나오라는 기별에 귀를 기울일 뿐 아니라 전하는 자가 되어 바벨론이 받을 재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받아야 함
    15 min
  • 아침만나_시편묵상_190319_나의 의지가 되어주신 여호와
    (시 22:6-9) 『[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 거리요 백성의 조롱 거리니이다 [7]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8]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 [9]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5 min
  • 아침만나_시편묵상_190318_환란 중에도 찬송이 되시는 여호와
    (시 22:1-3)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5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