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09 전체방송 듣기]
안녕하십니까, 정관용입니다.
오늘은 572돌을 맞은 한글날이죠.
아침에 광화문 광장에서 경축식이 열렸는데요.
이낙연 국무총리가, ‘겨레말 큰사전 공동편찬' 사업을 재개해
남북의 말과 글을 하나되게 하겠다고 밝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잠시 후,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정도상 상임이사 연결해, 어떤 의미가 있을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에서
‘살아있는 모든 것, 다 행복하라’는 슬로건을 걸고
첫 번째 동물영화제를 개최하는데요.
개막작인 ‘언더독’의 두 감독을 2부에 초대했습니다.
버려진 반려견들이 정체성을 깨닫고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을,
어떻게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냈는지 함께 들어봅니다.
외신을 통해 우리 문제 돌아보는 ‘밖에서 본 한국’ 코너에선
종전선언에 대한 보도, 준비했습니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유투브 라이브로도 방송 보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잠깐 광고 듣고 계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