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04 전체방송 듣기]
안녕하십니까, 정관용입니다.
국내 주먹밥 프랜차이즈 봉구스 밥버거, 어제부터 논란이 되고 있죠.
600여 가맹점주들에게 미리 고지를 하지 않고 회사를 매각한데다가
주문결제용 기계와 관련된 채무 40억원을 점주들에게 떠넘겼다는 의혹까지 사고 있는데요.
잠시 후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 연결해 이 사건의 자초지종 들어보겠습니다.
2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가짜뉴스 대책단장을 맡은
박광온 최고위원 연결합니다.
어제 저희도 한겨레 김완 기자 통해 전해 드렸지만 요즘 가짜뉴스가 점점 심해지면서
민주당이 가짜뉴스 규제를 추진하기 위해 만든 대책단인데요.
하지만 야당에선 무슨 기준으로 가짜뉴스를 규제하냐고 반발합니다.
그에 대한 입장 들어보고요.
한 달 전, 밤샘 노동으로 유명한 게임회사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노조를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그 중에 대표적인 회사죠.
넥슨과 스마일게이트의 신생 노조 지회장 두 분 스튜디오에 직접 모셔서
한 달 간 직원들이 얼마나 가입했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시사자키, 유튜브 라이브로 보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잠깐 광고 듣고 계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