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 라디오 드라마
Download on the App Store

CGNTV 라디오 드라마 episodes

  • 믿음의 사람들 제8편 길선주목사(2) -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사람
    1907년 장대현교회에서의 구정집회.
    구름 떼처럼 몰린 성도들 앞에 선 길선주 장로가 강단에서 느낀 것은
    성령의 임재가 아닌 예배를 막고 있는 보이지 않는 세력이었다.
    예배를 막고 있는 어두움은 외국 선교사에 대한 불만과
    회개 없는 기도의 결과였다.
    그 때 길선주 장로의 고백이 이어지는데...
    10 min
  • 믿음의 사람들 제7편 길선주목사(1) - 눈먼 자의 사랑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렸던 평양. 그곳의 장대현 교회는 평양의 첫 교회이자
    1907년 대부흥운동의 시발점이 된 희생과 헌신, 사랑의 현장이다.
    성령의 불이 바람같이 전국으로 퍼졌던 당시,
    어두운 눈에도 불구하고 전국을 누빈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평양 장대현교회의 담임목사 길선주다.
    8 min
  • 믿음의 사람들 제6편 김익두목사(2) - 부흥의 불길
    소왈론 선교사의 부름으로 신천 서부교회를 섬기게 된 김익두 목사.
    그의 기대와는 달리 신자는 늘지 않았다.
    사역 일년 동안 성도는 고작 단 한 명.
    하지만 도리어 이 시간은 복음전파에 대한 뜨거운 열망,
    영혼을 향한 갈망을 키우는 시간이 된다.
    그리고 3년 뒤 놀라운 역사가 시작되는데..
    11 min
  • 믿음의 사람들 제3편 주기철목사(3) - 계속되는 고난속에서
    평양 산정현교회로 부임한 주기철 목사.
    신사참배 문제를 둘러싸고 일제와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수차례의 옥고를 치르게 된다.
    주기철 목사의 파면과 함께 지도자를 잃어버리는 신세가 된 산정현교회.
    하지만 일제의 교활한 만행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목사들을 세우기에 이르는데.
    10 min
  • 믿음의 사람들 제2편 주기철목사(2) - 나의 묻힐 곳,평양으로
    졸업후 목사의 길로 접어든 청년 주기철 목사.
    신사참배 반대 성명 운동 등으로, 일본 경찰의 요주의 인물로 낙인찍힌 그는,
    급기야 설교를 하던 중 경찰들에 의해 중단되고 만다.
    그 후 평양에서의 두 번째 옥고를 치르고 나온 주 목사.
    온 몸이 찢기고 손발톱이 다 빠질 정도로 지독했던
    7개월간의 옥살이를 마치고 돌아온 주기철 목사는,
    만신창이가 된 몸을 겨우 가누고 산정현교회 강단으로 향했는데..
    10 min
  • 믿음의 사람들 제1편 주기철목사(1) - 믿음의 사람으로 준비되다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 지 100여 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지금.
    거리 곳곳 그 열매들로 넘쳐난다.
    하지만 이 복음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오늘의 이 열매를 위해 치러야했던 혹독한 고난과 희생의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다.
    믿음의 유산을 남기기 위해 그들이 치러야 했던 대가는 결코 작지 않은 것이었다.
    1897년. 평양의 부흥이 시작되기 꼭 10년 전.
    한 시골마을에서 주기철 목사가 태어났다.
    7 min
  • 내 인생을 바꾼 가족 사랑 제4편 최고의 선물
    어머니의 60세 생일 날! 자녀들은 각자 자신들 최고의 선물을 합니다.
    다이아몬드에 둘러싸여 있는 진주 반지.
    생일파티에 온 사람들은 모두들 그 반지를 보고 부러워합니다.
    어머니가 받은 생애 최고의 선물. 그것은 과연 이 번쩍거리는 보석일까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야기하는 생애 최고의 선물은?
    16 min

About CGNTV 라디오 드라마

From the publisher's feed

CGNTV 라디오 드라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