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2021년 9월 22일 - 아침 뉴스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비영리 연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미국에서 올해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510건으로 하루 평균 1.92건이라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20일 보도했다. 이번 달만 계산하면 19일까지 41건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작년의 하루 평균 1.67건, 2019년의 1.14건보다 급증한 수치다. 총기 난사는 가해자를 빼고 4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온 총기 사건을 말한다. GVA는 "2020년 이전에는 한 달에 60건 이상의 총기 난사 사건을 기록한 적이 없었다"며 "올해 5∼9월 기간 사건은 그 전보다 4배나 늘어났다"고 밝혔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2021년 9월 21일 - 쓰리콤
우리는 “세상이 참 삭막해졌어”하고 자주 말합니다.
진행자 이구순
2021년 9월 21일 - 워싱턴 미씨네
미국에서의 추석은 고국인 한국 생각을 더욱 간절하게 합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추석에 공통점이 있다면 둥근 보름달을 볼수 있다는 것이겠죠? 오늘저녁 둥글게 떠오른 보름달을보며 온가족과 함께 소원빌기 꼭 해보세요
진행자 윤주
2021년 9월 21일 - 1310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여러분 해피 추석입니다! 가족들과 모여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계신가요?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 다 하시고 행복한 추석이 되시길 바랍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9월 21일 - 아침 뉴스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비영리 연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미국에서 올해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510건으로 하루 평균 1.92건이라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20일 보도했다. 이번 달만 계산하면 19일까지 41건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작년의 하루 평균 1.67건, 2019년의 1.14건보다 급증한 수치다. 총기 난사는 가해자를 빼고 4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온 총기 사건을 말한다. GVA는 "2020년 이전에는 한 달에 60건 이상의 총기 난사 사건을 기록한 적이 없었다"며 "올해 5∼9월 기간 사건은 그 전보다 4배나 늘어났다"고 밝혔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2021년 9월 20일 - 쓰리콤
우리는 종종 상대방이 힘들어하고 있으면 무슨 말이든 그에게 도움이 될 만한 말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인관관계 전문가들은 ‘너무 말이라는 것에 집착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마음의 질은 말이 아니라 상대를 향한 마음가짐이라는 거죠. 바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건데요. 실은 이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말만 재미있게 하는 것 보다 조용히 침묵하면서도 상대를 헤아려주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죠. 이번 한가위 기간에는 이런 배려하는 마음을 서로 나눴으면 하는군요.
진행자 이구순
2021년 9월 20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도 코로나로인해 작년 한해동안 주량이 많이 느셨나요? 첫잔은 술을 마시고 두잔은 술이 술을 마시고 석잔은 술이 사람을 마십니다, 적당한 음주는 삶에 재미가 되지만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물론 주위에도 민폐를 끼칠수 있다는점 기억하세요!
진행자 윤주
2021년 9월 20일 - 1310쇼
민족 대명절 한가위, 추석 전날입니다. 가족과 함께 다 모여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서 음식도 만들면서 정을 나누었죠. 또 음식도 넉넉히 해서 이웃들과 나눠 먹기도 하고요. 오늘 1310쇼는 추석만큼 풍성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021년 9월 20일 - 아침 뉴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려 숨지는 사람이 하루 평균 2천명을 넘겼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사망자를 2천12명으로 19일 집계했다. 2주 전보다 30% 증가한 것이자, 올해 3월 1일(2천43명) 이후 처음으로 2천명을 넘겼다. 다만 신규 확진자와 입원 환자의 확산세는 한풀 수그러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8일 기준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14만8천252명으로 2주 전보다 8% 감소했고, 하루 평균 입원 환자는 7% 줄어든 9만5천356명으로 집계됐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2021년 9월 17일 - 쓰리콤
여러분. 살다보면 종종 잠깐동안의 ‘멈춤’이나 ‘침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 않나요? 마치 빵이나 케이크를 구우려면 어둡고 안전한 오븐 속에서 일정한 시간 있어야 하듯이 말이죠. 오븐을 너무 빨리 열면 부풀어 오르던 빵은 폭삭 꺼져 버리고 말잖아요. 아니면, 김이 모두 빠져서 케이크 한가운데 구멍이 날 수도 있구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창조적인 삶이 되기 위해서는 잠시 멈추거나 조용한 침묵이 필요하지요. 특히 사색을 많이 해야 할 가을에는 더욱 그렇지 않을까요?
진행자 이구순
From the publisher's feed